천현초 이환지, 교육감배양궁 리커브 남초부 6관왕 ‘명중’ 작성일 03-23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거리별 4종목 이어 개인종합·단체종합 석권해 ‘전관왕’ 활시위<br>정시우 5관왕·한세빈은 4관왕…컴파운드 장우석·강연서 ‘V2’</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23/0000067798_001_20250323181508582.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경기도교육감배 초·중양궁대회시상식 후 입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양궁협회 제공</em></span> <br> 이환지(하남 천현초)가 2025 경기도교육감배 초·중양궁대회 리커브에서 남초부 전관왕인 6관왕에 올랐다. <br> <br> 이환지는 23일 수원양궁장서 끝난 대회 리커브 남초부에서 35m(337점)와 30m(350점), 25m(354점), 20m(355점) 등 거리별 우승을 모두 휩쓴 후, 개인종합(1천396점)과 백종준, 이찬희, 강민국과 팀을 이룬 단체종합(4천61점)서도 금메달을 추가해 6관왕이 됐다. <br> <br> 또 남중부서는 정시우(안산 성포중)가 3위에 머문 50m를 제외한 60m(340점)와 40m(348점), 30m(353점)를 석권한데 이어 개인종합(1천360점)과 단체종합(4천23점)서도 금메달을 추가해 대회 5관왕을 차지했다. <br> <br> 여초부서는 한세빈(수원 송정초)이 35m(327점), 30m(337점), 25m(352점), 개인종합(1천366점)을 석권해 4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여중부서는 김혜윤(여주여중)이 50m(330점)와 개인종합(1천359점), 단체종합(4천34점)서 우승해 3관왕이 됐다. <br> <br> 한편, 컴파운드 남녀 중등부에서는 장우석(팀 자이언트)과 강연서(부천G스포츠클럽)가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해 나란히 2관왕에 동행했다. <br> <br> 천현초 두가영 지도자와 김포 하성초 황인서 지도자, 성포중 박미경, 여주여중 홍승희 지도자는 나란히 남녀 중등부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관련자료 이전 산악인 엄홍길, 네팔 비자 면제 받는다 03-23 다음 “할 수 있는 게 없어”...추성훈, 마초맨의 大위기(‘핸썸가이즈’)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