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핸드볼 PO 희망 살려…상무는 9경기 만에 승 작성일 03-23 10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부산시설공단, 대구시청에 승<br>상무 피닉스는 하남시청 제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3/NISI20250323_0001798485_web_20250323181926_2025032318231478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핸드볼 부산시설공단의 이혜원.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핸드볼 부산시설공단이 대구광역시청을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br><br>부산시설공단은 23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제3매치 데이 경기에서 대구광역시청을 28-19로 이겼다.<br><br>2연승을 거둔 부산시설공단은 9승8패(승점 18)로 5위를 확보하고 4위 서울시청(승점 20)에 승점 2점 차로 따라붙었다.<br><br>대구광역시청은 2승1무14패(승점 5점)로 7위에 머물렀다.<br><br>부산시설공단의 이혜원이 11골을 넣어 MVP를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3/NISI20250323_0001798486_web_20250323182204_2025032318231479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핸드볼 상무 피닉스의 박세웅.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이어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 남자부 5라운드 제2매치 데이 경기에서는 상무 피닉스가 하남시청에 25-24 신승을 거뒀다.<br><br>9경기 만에 승리를 거둔 상무는 5승4무13패(승점 14)로 5위를 기록했고, 3연패에 빠진 하남시청은 11승3무8패(승점 25)로 3위를 유지했다.<br><br>상무의 박세웅이 5골 2도움으로 MVP를 거머쥐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진재석 수원시줄넘기협회장 취임 “회원 목소리 경청해 협회 발전 이룰 것” 03-23 다음 강태오, 이번엔 능청 폭스…이선빈 마음 쥐락펴락(감자연구소) [TV스포]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