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기만 하면 으르렁”..안재욱, 엄지원과 오해 풀 수 있을까(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작성일 03-2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mKlPnbdU"> <p contents-hash="d9fa142e3e423fdfc01e7f74277535860d238217ced516c6e0c1ff26be6a1210" dmcf-pid="qKs9SQLKdp" dmcf-ptype="general">‘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엄지원과 안재욱의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진다.</p> <p contents-hash="1d83e9718df2b3e5980e960ac2c66707779351802db882ae16139335ae3b9457" dmcf-pid="B9O2vxo9L0"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 16회에서는 쉽게 풀리지 않는 마광숙(엄지원 분)과 한동석(안재욱 분)의 관계가 그려진다. 지난 15회 방송에서는 광숙이 자신을 꽃뱀으로 오해하는 동석을 향해 분노를 터트리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21.2%까지 치솟으며 명불허전 주말극의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전 채널 중 유일하게 3%를 기록해 토요일에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f7d4de42eb9bd687a2eda71fbae3a2bd948e916e12e42f06b7afd459d6a69366" dmcf-pid="b2IVTMg2J3" dmcf-ptype="general">앞서 광숙은 LX호텔에서 전 직장 동료와 마주쳤다. 반가운 마음에 광숙은 동료와 장난스러운 대화를 나눴고, 마침 이들과 한 엘리베이터에 탄 동석이 두 사람을 불륜관계로 오해했다. 이렇듯 광숙을 향한 동석의 오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극에 흥미를 배가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bb80a36f54da8037ab591f1edb66a847e04025920700b05b49b8ab2f796086" dmcf-pid="KVCfyRaV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엄지원과 안재욱의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진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mksports/20250323183304331lvca.jpg" data-org-width="500" dmcf-mid="7QTQXnkP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mksports/20250323183304331lv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엄지원과 안재욱의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진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dca144923ffe072e32a0855d62e6a684b7c90fcb3128b4e240a051d2eee359" dmcf-pid="9VCfyRaVMt" dmcf-ptype="general"> 공개된 사진에는 냉랭한 분위기 속에서 마주 보고 있는 광숙과 동석의 모습이 포착됐다. 광숙은 동석을 통해 자신이 꽃뱀이라는 소문이 떠돈다는 사실을 듣고 실소를 터트린다. 이 상황에 웃기만 하는 광숙이 동석은 어리둥절하기만 한데. </div> <p contents-hash="c677b02fae80415191d956db747f5b568ea718a2be3ff69fc7c601b10ebc5901" dmcf-pid="2fh4WeNfJ1" dmcf-ptype="general">하지만 광숙은 이내 정색하고 동석에게 소문의 출처를 캐물으며 분노한다. 동석은 광숙의 강경한 태도를 보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또한 이어지는 광숙의 해명에 동석은 점점 혼란에 빠진다고 해 좀처럼 좁혀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디까지 꼬이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7be61f06e539cbe4f086a1b652ec773a01fa0bb0949711f5fb8d58048120cd9f" dmcf-pid="V4l8Ydj4L5"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진지한 표정으로 전화를 거는 동석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동석은 광숙의 말이 사실인지 직접 확인 전화까지 한다고. 과연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이 오해를 풀 수 있을지 오늘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b1434545ceced0c28d642fbd1e93bf381f7739f9a6514a130e3f87cc85cddca" dmcf-pid="f8S6GJA8dZ"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46vPHic6iX"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피니트 동생' 2000년생 리더 군대 간다더니…'비주얼 담당' 차준호, 배우 전향하려나 03-23 다음 곽준빈, 프랑스→대한민국까지 3년 간의 기사식당 종주 종료..시청률도 '대성공'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