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 “母 박연수, 골프 지원 위해 건강 보험도 해지”..‘내생활’ 스튜디오 눈물바다 작성일 03-23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oJ5oDxn4"> <p contents-hash="d173e9eb67d303625eaa22e5ded88c01ea5e81880302fd06a3c58d0a2939f438" dmcf-pid="77eQWeNfnf" dmcf-ptype="general">‘내 아이의 사생활’ 속 깊은 만 17세 지아의 이야기에 스튜디오가 눈물바다가 된다.</p> <p contents-hash="da5c0044cc84a4ce053f632b9172a07bfe782423fd4b9a44a4fbbd1a8416bca8" dmcf-pid="zzdxYdj4nV" dmcf-ptype="general">23일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3회가 방송된다. 재정비 후 새롭게 돌아오는 ‘내생활’에서는 국민 조카로 사랑받았던 지아의 최근 근황이 공개된다고 해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9458b14ee07f64d32516d919e7b49c1bfd4841f4f9c150d06c75218fa17e0eff" dmcf-pid="qqJMGJA8L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지아는 오직 골프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 ‘송지악바리’ 근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남자 친구는 물론 친구들과의 만남도 모두 포기한 채 골프 훈련에 몰두하는 지아는 만 17세라는 나이를 믿기 힘들만큼 성숙하고 철이 든 모습으로 MC 도장부부와 이현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상상 이상의 훈련량과 결단력을 보여주는 지아의 열정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81b77126f441eea6143000dc04ffa46ca03adddb49dfbc2c59be84ce8b4b9b" dmcf-pid="BBiRHic6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 아이의 사생활’ 속 깊은 만 17세 지아의 이야기에 스튜디오가 눈물바다가 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mksports/20250323191507467rffn.jpg" data-org-width="500" dmcf-mid="UmdxYdj4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mksports/20250323191507467rf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 아이의 사생활’ 속 깊은 만 17세 지아의 이야기에 스튜디오가 눈물바다가 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d2b9bd5d2a966e81a1ed327c1e9d25499c5546fcd93c84a97ea8ddefaedbe7" dmcf-pid="bbneXnkPiK" dmcf-ptype="general"> 이런 가운데 지아가 이토록 골프에 열심인 이유가 공개되며 어른들의 마음을 짠하게 한다. 바로 자신을 위해 물심양면 서포트하는 엄마를 위해서였기 때문. 친한 언니와 솔직한 대화 중 지아는 “엄마가 골프 지원을 하느라 건강 보험까지 해지했다”며 자신이 골프에서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이유를 털어놓는다. </div> <p contents-hash="5e23193460345049436a3f0f26e6321e3134dc229b5d8767e5e40d0f24e7ad22" dmcf-pid="KKLdZLEQeb" dmcf-ptype="general">이 장면을 지켜본 스튜디오의 출연자들은 모두 눈시울을 붉히며 지아의 깊은 속마음에 감동을 받는다. 특히 박연수는 처음 듣는 지아의 진심에 눈시울이 붉어진다. 이와 함께 도경완은 “왜 이렇게 철이 든 거냐”고, 장윤정은 “저런 아이가 어딨냐”고 감동을 표현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1e1f6737831655bcf52d04fd5b4b75cb34e08246ef33a082b0a2481697cebfee" dmcf-pid="99oJ5oDxJB"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eed23fac62663810b966709846ae47e58fae57030101f218e4d370278e0f05ef" dmcf-pid="22gi1gwMiq"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르세라핌 홍은채X사쿠라, 숙소서 ‘기생충’ 찍었다... “너네 안친하지” (런닝맨) 03-23 다음 백도=주니엘, 뚱냥이=그리즐리였다… '추리 실패' 이장원 "3월인데 땀이 줄줄" ('복면가왕')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