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철이 든 거야”...‘내생활’ 도경완X장윤정 울린 지아의 속마음 작성일 03-2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wwkq8t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b4967aa98c04bb0de300b1ad68e55ba7a9dcd3d5e309b99df6a25e02752068" dmcf-pid="GCHHWeNf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 아이의 사생활’ 속 깊은 만 17세 지아의 이야기에 스튜디오가 눈물바다가 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mbn/20250323195152628qjjt.jpg" data-org-width="500" dmcf-mid="WyMMPyts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mbn/20250323195152628qj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 아이의 사생활’ 속 깊은 만 17세 지아의 이야기에 스튜디오가 눈물바다가 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9851551fbd983eef6c1dfe607ae66dbdee04e57c71882b78ada1b05089ea15" dmcf-pid="HhXXYdj4Iv" dmcf-ptype="general">‘내 아이의 사생활’ 속 깊은 만 17세 지아의 이야기에 스튜디오가 눈물바다가 된다.</p> <p contents-hash="fdffc6cb8d400cbe2a9180b808710474c9bb52a4b12a173958f4a0a8b877f717" dmcf-pid="XlZZGJA8ES" dmcf-ptype="general">23일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3회가 방송된다. 재정비 후 새롭게 돌아오는 ‘내생활’에서는 국민 조카로 사랑받았던 지아의 최근 근황이 공개된다고 해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fa64fdbfdf8a013b6f61a57a43773818b883b292b88ede3210f3d2e74a76e9b5" dmcf-pid="ZS55Hic6r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지아는 오직 골프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 ‘송지악바리’ 근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남자 친구는 물론 친구들과의 만남도 모두 포기한 채 골프 훈련에 몰두하는 지아는 만 17세라는 나이를 믿기 힘들만큼 성숙하고 철이 든 모습으로 MC 도장부부와 이현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상상 이상의 훈련량과 결단력을 보여주는 지아의 열정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p> <p contents-hash="7f53f6d9d87741549863b46f28efc5072135ce4e7f557fb3e5f5e5fc52f2946a" dmcf-pid="5v11XnkPEh"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지아가 이토록 골프에 열심인 이유가 공개되며 어른들의 마음을 짠하게 한다. 바로 자신을 위해 물심양면 서포트하는 엄마를 위해서였기 때문. 친한 언니와 솔직한 대화 중 지아는 “엄마가 골프 지원을 하느라 건강 보험까지 해지했다”며 자신이 골프에서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이유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5e23193460345049436a3f0f26e6321e3134dc229b5d8767e5e40d0f24e7ad22" dmcf-pid="1TttZLEQrC" dmcf-ptype="general">이 장면을 지켜본 스튜디오의 출연자들은 모두 눈시울을 붉히며 지아의 깊은 속마음에 감동을 받는다. 특히 박연수는 처음 듣는 지아의 진심에 눈시울이 붉어진다. 이와 함께 도경완은 “왜 이렇게 철이 든 거냐”고, 장윤정은 “저런 아이가 어딨냐”고 감동을 표현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f1ad700a80ea97669b339cc5bc6f072e0e6da032ba2cd547d907c030f63bd8a0" dmcf-pid="tyFF5oDxrI"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6d4924fad153d1ac2e1ce76e8445a66820ecfbb0621723b79b5b4c89f01a0b80" dmcf-pid="FW331gwMEO"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6월 BTS 완전체 활동 치밀하게 준비 중… 욕심 많은 멤버들이 자극돼” 03-23 다음 [종합]송필근, '궤사성 췌장염' 죽을 고비 넘겼다 "장기 녹아…35kg 빠져" ('꼰대희')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