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5형제' 엄지원, 母 박준금에 폭탄 발언 "같은 과부끼리 이러지 마" 작성일 03-2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23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Tn4SZw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12ae2d41b4447723bd1ddcdf8722c71c911797a9ac410059b3ab10a22e95c6" dmcf-pid="8dyL8v5r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WS1/20250323204138991lwfs.jpg" data-org-width="772" dmcf-mid="f30rLFBW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WS1/20250323204138991lw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c8585f238d65f5ff408c5410c61e896e2d221745ffe8f64a7d1afc4330fafb" dmcf-pid="6JWo6T1mY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엄지원이 박준금과 언쟁을 벌였다.</p> <p contents-hash="4fff5b9f85f45e22c1b786075a9b5754b17a3d73e349a9577976084e9e7ef8b8" dmcf-pid="PFiUYdj4Hw"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이 어머니 공주실(박준금 분)과 말다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66c5ab8b2a539f2a3f229d10dd066464e73b1861da1372403fc7aa62b486dd4" dmcf-pid="Q3nuGJA8HD" dmcf-ptype="general">이날 공주실이 과부가 된 마광숙을 위해 소개팅 해준 박상남(공정환 분)은 공주실의 집에 찾아와 저녁 식사를 하고 갔다. 그러자 뒤늦게 온 마광숙은 불같이 화내며 "직원들 눈도 그렇고 동네 사람들 보기 민망하고 조심해 주세요"라며 집에 그만 찾아와달라고 말했다. 박상남이 떠나고 공주실은 "저 인물에 저 경제력에 딸린 자식이 있긴 한가, 박상남 씨 정도면 베스트 중에 최고다다, 솔직한 말로 오 서방보다 백배 낫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마광숙은 "어디 비교할 데가 없어서 장수 씨를 비교해"라며 격분했다.</p> <p contents-hash="9cd477eb8096983b0ff525a3ca970592f9d0619b4b24e4f70c52d24e5cd4693c" dmcf-pid="x0L7Hic6ZE"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분명히 말하는데 괜한 기대 갖지 마라, 박상남 씨랑은 더 이상 엮일 일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공주실은 "누가 나 좋자고 그러냐, 네 인생이 가여워서 이러는 거다"라고 날 선 반응을 보였다. 마광숙은 "같은 과부끼리 이러지 맙시다, 가엽다느니 불쌍하다느니 이딴 생각 말고 당당하고 씩씩하게 살아보자고요"라고 폭탄 발언하며 공주실을 경악게 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yN1kdZuSGk"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사쿠라 “환승 연애 나가고파” (런닝맨) 03-23 다음 김준호, 결혼 앞두고 저질체력 들통..♥김지민母 "못살겠다"[미우새]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