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주' 최명빈, 주연작으로 전주영화제 行 작성일 03-2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mhA7f5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2af15ef35fd53a3f32b5c7eabc5efbdd2fa7e36aa79d508098ad84f1aef1e4" dmcf-pid="3zslcz41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캐리어를 끄는 소녀' 최명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JTBC/20250323204057126eead.jpg" data-org-width="560" dmcf-mid="teHtSQLK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JTBC/20250323204057126ee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캐리어를 끄는 소녀' 최명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03494e0a7ebe263bb955aab9c075d68e78a7ff307f5c75a714bb1f83f9d8ca" dmcf-pid="0qOSkq8t0D" dmcf-ptype="general"> 배우 최명빈이 '캐리어를 끄는 소녀'의 주인공이 되었다. <br> <br>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는 양부모에게 버려져 가족을 원했던 영선이가 테니스 훈련 파트너인 수아의 집에서 잠시 머물며, 그들과 진짜 가족이 되기를 바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해당 작품은 윤심경 감독의 첫 장편 영화로, 지난 20일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본선 진출작에 선정되며 주목받고 있다. <br> <br> 최명빈은 극 중 주인공 영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그는 수아네 가족과 살고 싶어 수아뿐만 아니라 수아 부모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하지만, 예상치 못한 갈등을 겪으며 성장해 나가는 15살 소녀 영선의 복잡한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최명빈은 캐릭터의 세밀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br> <br>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가고 있는 최명빈은 지난해 U+모바일tv와 디즈니+에서 동시 공개된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에서 존재감을 발휘한데 이어, 영화 '시스터 후드'까지 연이어 캐스팅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데뷔 이후 SBS '트롤리',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KBS 2TV '연모', '신사와 아가씨'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온 그는, 2021년 개봉한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 이후 또 한 번 스크린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br> <br> 한편, 최명빈은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와 '시스터 후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 "한예종 다닐 때 CC였다…학교에서 인기 있어" 03-23 다음 르세라핌 사쿠라 “환승 연애 나가고파” (런닝맨)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