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가 옆을 스치는 ‘카자흐스탄 침블락’ 작성일 03-2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세계테마기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7CCjuVZCP"> <p contents-hash="9c24e05328db6f89beff94f7bf1badc1bd0b3e22166520377e6e2327e9b2ebc5" dmcf-pid="9zhhA7f5h6" dmcf-ptype="general">중앙아시아의 드넓은 초원에 겨울이 찾아오면, 온 세상이 눈으로 하얗게 물든다. 이번주 EBS1 <세계테마기행>은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의 장엄한 설경을 찾는다. 24일 방송은 중앙아시아 여행 전문가인 배경한씨가 카자흐스탄 침블락에서 여정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7e87bae9ffcb0637d2c119ccd0cd3716deadfbf7f9ccbf7676cf3047536f58dd" dmcf-pid="2pssg0KGl8" dmcf-ptype="general">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스키장으로 유명한 침블락은 카자흐스탄의 최대 도시 알마티 남쪽에 있다. 곤돌라·리프트로 해발고도 3200m까지 올라가면, 하늘을 누비는 독수리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천연 빙하로 만들어진 옥타브르스카야 동굴을 찾아가는 길은 험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 바로 옆이 낭떠러지인 외길을 걷다가 들어간 동굴은 판타지 영화와 같은 한 장면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b9c3bdf69fb626ab514808a493246fff600df938dac30a3da7bb53a302090b9b" dmcf-pid="VUOOap9Hl4" dmcf-ptype="general">배씨 일행은 유목민 전통음식 맛집에서 허기를 채운다. 양, 소, 말고기 등을 꼬치에 끼워 구운 ‘샤슬릭’이 언 몸을 녹여준다. 배를 채운 이들은 중앙아시아의 ‘그랜드캐니언’으로 불리는 차른 협곡에서 여행을 이어간다. 3만년 전에 형성됐다는 이 협곡에선 ‘황금 독수리 바위’등이 눈을 사로잡는다. 오후 8시40분 방송.</p> <p contents-hash="ecc0662519cc5523dfb9f169d7bec42ec849736433804d5d26c9ddde855b0f09" dmcf-pid="fuIINU2Xyf"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대, 마라톤서 현기증+무릎 통증 호소…母 ‘충격’ (미우새) 03-23 다음 2025년 3월 24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