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이순실 북한 요리에 혹평 "이건 연천 가서 장사해라" 작성일 03-23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3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vvWeNf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87fae87646c72b17109117f27041af85e46fea725d1773cd8e9591dc75a3fa" dmcf-pid="F5TTYdj4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WS1/20250323204728912lpci.jpg" data-org-width="772" dmcf-mid="1LKKVhHE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WS1/20250323204728912lp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4cc95098b8f89af19110b53f0cb1f4e767acfd1b027f7d17145769ae20b810" dmcf-pid="31yyGJA8X9"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방송인 정준하가 탈북 요리사 이순실의 요리를 먹어보고 혹평했다.</p> <p contents-hash="f478d2bcb95b917f5d8f8f4baf2fa8fa3dd9ebdd95282f75899bee657a1bd610" dmcf-pid="0tWWHic6YK"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순실이 정준하에게 북한 요리를 평가받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9dda00a38d6750490add3831ddcb04b857410d2cb01dffc16bb7727559a4add" dmcf-pid="p3GGZLEQ5b" dmcf-ptype="general">이날 이순실이 정준하에게 선보인 메뉴는 닭고기온반과 도토리 비빔 칼국수였다. 이순실은 "된장으로 양념으로 해서 북한에서만 먹을 수 있는 맛"이라며 자부심을 보였다. 정준하는 비주얼에 대해 극찬했지만 음식에 대해서는 "냉정하게 이야기할 거다, 강남에서 먹힐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fb16692a5468d4afad39e5422d5b7a9b0f97623bae3de8fed3f1af913b17b9" dmcf-pid="U0HH5oDxHB" dmcf-ptype="general">긴장하는 이순실 앞에서 정준하는 말없이 세 숟가락을 먹더니 "엄청 건강한 맛이다, 집에서 먹기엔 너무 좋긴 한데 판매하려면 조금 자극적이어야 한다"라고 돌려 말했다. 그러면서 "이거 공략하려면 연천 가서 장사해야 해"라고 혹평했다. 이에 박명수는 "말을 왜 그렇게 하냐, 탈북해서 열심히 하시는 분한테 올라가라는 거 아냐"라고 말했고 이에 이순실은 "이제 보니 저렇게 말했구나, 정준하 꼴 보기 싫어 죽겠네"라고 울분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upXX1gwMZq"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말하는대로 "곽시양, 개인전까지 질 것" 예언…소원권 들켰다 ('핸썸가이즈') 03-23 다음 '독수리 5형제' 신슬기, 윤박 전 아내 최윤영 응징…머리카락에 껌 붙여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