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망할 줄 알았더니” 쏟아지는 ‘소름’ ‘충격’…입소문에 신기록 터졌다 작성일 03-23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kDdZuS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14f50cd9d1b3fbe603db3eaab871a64c27967ff8782a07fa0cb2f24454ec00" dmcf-pid="9oEwJ57v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퍼나이프’ 촬영 장면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d/20250323214016634qdqx.jpg" data-org-width="1280" dmcf-mid="qDBK5oDx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d/20250323214016634qd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퍼나이프’ 촬영 장면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408d3df09ad76f70a6423f743ecacbb0cf363fd3c76b5eb4119bfe11a12b0e" dmcf-pid="2gDri1zTZU"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줄줄이 흥행 참패하더니”</p> <p contents-hash="18d3e7487900e47e1969359eb4a90e8e73a097996973cb72613765c13af4b219" dmcf-pid="VawmntqyXp" dmcf-ptype="general">흥행에 줄줄이 참패, 꼴찌로 추락한 디즈니플러스(+)가 결국 터졌다. 메디컬 스릴러 ‘하이퍼나이프’가 공개하자마자 1위에 올랐다. 무빙 이후 2년여 만에 신기록이다.</p> <p contents-hash="d070ea342fefd5e94aba1555bb5782d6511faddffe6e362ab4388c8e4823f353" dmcf-pid="fNrsLFBWZ0" dmcf-ptype="general">‘하이퍼나이프’는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서 대한민국 디즈니+ 콘텐츠 종합 순위 1위에 등극했다. 대만, 홍콩, 일본, 싱가포르, 터키 5개국에서 콘텐츠 종합 순위 톱5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흥행을 예고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38f72493e491296d9d1dd3a554b3311064f6195a4e6433391b168c28cccb7bc1" dmcf-pid="4jmOo3bYZ3" dmcf-ptype="general">‘하이퍼나이프’는 지난 19일 1, 2회 공개 직후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에 “소름 돋는다” “눈을 뗄 수 없다”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7de5a8a6786c1574d89ba58c3ef668114b5aed2eba1bc424ffaab45ad53d7ea" dmcf-pid="8AsIg0KGXF" dmcf-ptype="general">정교한 연출, 예측불가 스토리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디즈니플러스(+) 작품 가운데는 근래 이례적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3ddf0e2526d0512a791085a87d6af3111cff62b1f9474802c15df190d8b5f" dmcf-pid="6cOCap9H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플러스(+) ‘하이퍼나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d/20250323214017120ryfh.jpg" data-org-width="600" dmcf-mid="Bz46UkCn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d/20250323214017120ry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플러스(+) ‘하이퍼나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9f1152c020b943091de62c8716c26d9357799705f69e3cee2c029f74e95b12" dmcf-pid="P6JnVhHE11" dmcf-ptype="general">‘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박은빈)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설경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p> <p contents-hash="ba99ca6cd3530ea19fcbc9ef073946f950e8dd1eafa3576405c303795d723934" dmcf-pid="QPiLflXDG5" dmcf-ptype="general">‘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무인도의 디바’로 인기를 얻은 박은빈은 이번 작품에서 180도 다른 모습으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f66049fca5c33c1c304c80a36af7e96bc5446116fa8e1ad615975b628be073e" dmcf-pid="xQno4SZwZZ" dmcf-ptype="general">디즈니플러스(+)는 잇따른 흥행 참패로 이용자들이 대거 이탈하고 있다. 지난해 내놓은 드라마 ‘지배종’부터 ‘삼식이 삼촌’, ‘화인가 스캔들’, ‘폭군’, ‘노웨이아웃’, ‘강매강’, ‘강남 비-사이드’ 등이 줄줄이 흥행에 참패했다.</p> <p contents-hash="0b408f888753993cf20c5e5ad1eb8354aff455366a6e38de3bf5c9ad602e9808" dmcf-pid="yT5th6iBHX" dmcf-ptype="general">무빙의 강풀 작가 차기작으로 주목을 받았던 ‘조명가게’도 이용자 이탈을 막기는 역부족이었다. 탐사보도 프로그램 PD들의 취재기를 담은 ‘트리거’도 기대에 못 미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8179d77ebc022c730ab2b040f2c9661296bd58ec8b79f311fe63160690eb33" dmcf-pid="Wy1FlPnb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디즈니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d/20250323214017579uisa.jpg" data-org-width="430" dmcf-mid="bcmOo3bY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ned/20250323214017579ui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디즈니플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0c8d1ba2ccecac97f153f6b50814129b164402b7ecf3b6e3799c95527faf44" dmcf-pid="YWt3SQLKZG" dmcf-ptype="general">한국서 철수설까지 나올 정도로 디즈니플러스 가입자 이탈이 심각하다. 디즈니플러스는 국내 주요 OTT 가운데 꼴찌다. 과거 넷플릭스의 대항마로 불렸지만, 티빙·쿠팡플레이는 물론 웨이브에도 크게 밀린다.</p> <p contents-hash="89f582dcfbf54e4b81e89903350b81e0a644a353b68b0188eaf089075d53c33e" dmcf-pid="GYF0vxo9HY" dmcf-ptype="general">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OTT 앱 월간 사용자 수는 넷플릭스가 1345만명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쿠팡플레이 (684만명), 티빙(679만명), 웨이브(418만명) 순이다. 디즈니플러스는 257만명으로 꼴찌다.</p> <p contents-hash="270a5dc472a8171320f8dc2e198d91075a62517c9c2cab8f8fb0af65f5673738" dmcf-pid="HG3pTMg2HW" dmcf-ptype="general">디즈니플러스는 ‘무빙’으로 반등했던 2023년 9월(433만명)과 비교하면 200만명가량이나 월 이용자가 줄었다.</p> <p contents-hash="8fcf9f595d2805bd341cde33984e41b9cb45d8c6746331f109a4b6e8f74ad7f7" dmcf-pid="XH0UyRaVGy" dmcf-ptype="general">“디즈니+ 누가 보나?” “볼 게 너무 없다”라는 혹평을 받으면 이용자 이탈이 계속되고 있는 글로벌 OTT 디즈니플러스(+)가 ‘하이퍼나이프’로 반전을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미,♥조정석과 같이 무대 오른 순간 "감정 복잡, 눈물 났다"('미우새') 03-23 다음 거미 “♥조정석과 20주년 콘서트서 듀엣, 감정 복잡해 눈물” (미우새)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