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김빈우, 이혼 서류 준비 고백 "백수 남편에 지쳐…" ('동치미') 작성일 03-2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dO3jsdZb">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UwJI0AOJZ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e3b8a5e8527beac2c65fd06dc1d4dfb21bc7c1a60b54e5b187a19269e51a38" dmcf-pid="uriCpcIi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10asia/20250323214503140giwt.jpg" data-org-width="869" dmcf-mid="FyiCpcIi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10asia/20250323214503140gi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70f13ac1f7d1023902a91076b1a49bd50ac6ba4e48127906ace54d32c04f30" dmcf-pid="7mnhUkCn1z" dmcf-ptype="general"><br>배우 김빈우가 이혼 서류를 준비한 사연을 전했다.<br><br>2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김빈우가 출연해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br><br>이날 방송에서 김빈우는 "4년 전에 '동치미'에 나왔을 때는 남편이 사업을 하고 있었다"며 "그 시점에 사업이 힘들어져서 경제적으로 수입을 가져오지 않다 보니까 양육하는데 나갈 돈은 많지 저도 경제적 활동을 안 하고 있을 때 어떻게 안 되겠더라"고 운을 뗐다.<br><br>그런 가운데 남편이 스트레스를 받아 건강이 안 좋아졌다며 김빈우는 "제가 일을 그만두라고 했는데, 남편이 정말 그만 뒀다"고 남편이 일을 그만뒀다고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6d0914ad49aea1bd38e7e8c2444b0309e66fe1d8c073f77a927700fd2312bb" dmcf-pid="zsLluEhL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10asia/20250323214504543qoti.jpg" data-org-width="869" dmcf-mid="3W6kHic6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10asia/20250323214504543qo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54c09eca993a84eb936a041ffcfa1ab94fa9a8365536af67536e3fcee71ce9" dmcf-pid="qOoS7Dlotu" dmcf-ptype="general"><br>김빈우는 "남편이 괴로워하는 걸 보기 너무 힘들더라. 그래서 남편이 일을 안 하고 제가 가장 노릇을 하게 됐는데 가사도우미, 시댁, 친정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다.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이다. 그리고 제가 객식구가 오는 게 싫다. 저희 집은 제가 밥하고 빨래, 청소, 일하고 애들 육아까지 다 한다. (방송) 활동하면서 라이딩 하고 애들 학원도 보낸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그는 "남편의 도움 없인 불가능한 스케줄인데 남편이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책을 보거나 자기 계발만 하고 살림이나 육아는 도와주지 않았다. 그러니까 속된 말로 지X도 못 하는 거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7b1bb9405f38553590c14ce43c2d8afd71b069344e750aa36ee28f3abf04d3" dmcf-pid="BPuesVRu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10asia/20250323214506035ozwm.jpg" data-org-width="869" dmcf-mid="0g9gvxo9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10asia/20250323214506035oz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d499a7ead7213794556131c6a4889a945dbddfe50ff05a56e2763ad9c08f3f" dmcf-pid="bQ7dOfe7Hp" dmcf-ptype="general"><br>김빈우는 "애들은 울고 있는데 서재에서 안 나온다"며 남편에게 감정이 쌓인 채로 5~6년을 그렇게 지내다고. 결국 남편이 쳐다보기도 싫어졌다며 김빈우는 "이 사람은 나를 도와줄 생각이 없다는 생각이었다. 남편의 존재도 싫고 말도 하기 싫어 제 나름대로 마음의 정리를 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br><br>인내심의 한계에 다다를 때 주민센터에서 이혼 서류도 다 뗐다며 김빈우는 "그런데 주변 지인들이 남편에게 이야기는 해보라고 해서 남편하고 헤어지기 전에 한 번은 이야기를 해야겠다 싶어서 5시간 동안 힘들었던 걸 다 얘기했다"고 전했다.<br><br>김빈우는 "남편이 처음엔 이해를 못 하고 중간엔 '나도 노력했어'라고 하길래 안되겠다 싶어 마지막에는 이혼하자고 하고 일어났다. 그랬더니 남편이 나를 잡으면서 '앞으로 변하겠다. 정말 잘못됐다'며 몇 주를 저를 달래주면서 정말 달라졌다. 자기 계발은 저한테 물어보고 하고 아이들도 돌보고 가사도 도와주면서 프로 육아러가 됐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러팅 장인’ 덱스, 최강록 매력에 빠졌다..”자꾸 눈이 가” (‘냉부해’)[순간포착] 03-23 다음 '햄버거집 사장' 한민관 "월 매출 1억…가격 경쟁력에서 안밀리려 1+1 마케팅"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