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개막 2차전서 NC에 4-5로 석패..1승1패 기록 작성일 03-23 119 목록 <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3/23/0000081891_001_20250323224711674.jpg" alt="" /><em class="img_desc">▲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은 23일 열린 2025 신한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4실점으로 고전했다. [KIA 타이거즈 제공]</em></span></figure>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개막 2차전에서 패배했습니다.<br><br>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에서 KIA 타이거즈는 NC에 4-5로 졌습니다.<br><br>두 팀은 개막 2연전에서 나란히 1승1패로 마무리했습니다.<br><br>KIA 선발투수 양현종은 5이닝 6피안타 5탈삼진 4사사구 4실점에 그치며 패전 투수가 됐습니다.<br><br>NC는 데이비슨이 홈런 포함 3개 안타를 휘둘렀고, 박민우도 3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습니다.<br><br>마운드에서는 선발투수 라일리가 5.1이닝 4피안타 5탈삼진 3사사구 3실점(2자책)으로 시즌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br><br>이닝별로 보면 NC가 2회초 데이비슨의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은 뒤, 같은 이닝에서 김형준의 적시타로 2-0으로 앞서갔습니다. <br><br>KIA는 2회말 이어진 공격에서 김선빈의 안타와 이우성의 2점 홈런으로 2-2 동점을 만들었습니다.<br><br>NC는 4회초 2사 1, 2루에서 박민우의 적시 3루타로 4-2로 거듭 앞서갔고 6회초에는 김휘집의 적시타로 한 점을 추가해 5-2로 달아났습니다.<br><br>KIA는 6회말 김선빈의 적시 2루타로 1점을 만회했고, 9회말에는 한준수의 솔로홈런으로 5-4까지 추격했습니다.<br><br>하지만 NC 불펜진의 호투에 막혀 더 이상의 추격에 실패하고 패배를 기록했습니다.<br><br>#KIA #NC #프로야구 #타이거즈 #다이노스 관련자료 이전 서예지, '백반기행' 예고편 깜짝 등장…제니 '만트라' 춤까지 [TV캡처] 03-23 다음 정호영, 샘킴 꺾고 '솥밥 요리' 대결 勝→에스파 '위플래쉬' 세리머니[★밤TView]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