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장현성 막고 또 계약 성사…성동일 탓 회사 위기 [종합] 작성일 03-2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STSxo9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78e227e9d3d54ab0a2a60a9d40adb41cc761b8ca14e783e28ec36721b04e2f" dmcf-pid="uavyvMg2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000315180ncru.jpg" data-org-width="550" dmcf-mid="3cWGWdj4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000315180ncr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7d58861493dec39531880be3f4d6d092ae8b6e3e81fcf2ed437985b3c95454" dmcf-pid="7NTWTRaVY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협상의 기술' 이제훈과 장현성이 대립했다.</p> <p contents-hash="b2ade85c1c4f972a5737155beb8d83bd75230413603d34d2e2f790364727aab8" dmcf-pid="zjyYyeNfHb"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6회에서는 윤주노(이제훈 분)가 자전거 기어 제조사 시미즈와 계약에 성공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36f0ec043a5ce33672b55dad56aa59ba98788c2b318a1f41c6bd56a5e839727" dmcf-pid="qAWGWdj4XB" dmcf-ptype="general">이날 윤주노는 박래경(김창완)에게 전화를 걸었고, "부탁드릴 게 있어서요. 저희가 계약금을 좀 높여서 선지급을 할 수 있을까 해서요. 20%입니다. 이번 달 안에 지급해야 하는 조건이고요"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2392006f1fdb4dc881a0c92deb854acf449830d2047495c65d04a77b36fe258a" dmcf-pid="BcYHYJA8Xq" dmcf-ptype="general">박래경은 "이달 안에 저희가 그 정도 여유는 없습니다, 팀장님"이라며 털어놨고, 윤주노는 "그러면요, 대표님. 제가 다른 부탁을 좀 드릴게요. 그 계약금은 본사에서 단기 자금 지원을 요청하시면 될 겁니다. 다만 하 전무님을 찾아가시지 말고 회장님을 직접 뵙고 말씀드리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라며 송재식(성동일)을 만나라고 귀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8e52edd241689f987ecff5c6a4c72eda0cc8c13e1128b926babb7d69b590f9" dmcf-pid="bDX5XLEQ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000316591sygf.jpg" data-org-width="550" dmcf-mid="0LDrDKQ0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000316591syg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5eeeeec67eec7d91b260572fa65ae682772afedbdb13ee923e84b3c9ecb370" dmcf-pid="KwZ1ZoDx17" dmcf-ptype="general">박래경은 "아니, 자금이면 하 전무님이 CFO이시잖아요. 근데 제가 바로 회장님께 말씀드리면 하 전무님 건너뛰는 셈인데"라며 의아해했고, 윤주노는 "네. 그렇긴 한데요. 지금 본사 사정이 조금 복잡해서요. 이번만큼은 회장님을 직접 뵙고 말씀드리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이왕이면 로비에서 우연히 만나시는 게 좋을 거 같고요"라며 부탁했다.</p> <p contents-hash="e1d7eb1b59637be8b8aa1d5de99eb18fe8d2be275dede6f020351e5d975c6d35" dmcf-pid="9r5t5gwMHu" dmcf-ptype="general">또 하태수(장현성)는 임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윤주노에 대해 "그 친구는. 내가 진짜 이런 얘기 어디 가서 한 번도 안 했는데. 점보제약 아시죠? 그게 윤주노 작품이에요"라며 루머를 퍼트렸다.</p> <p contents-hash="74439ded7cc1d92646284939a4e0186d3846a8c679615bfce06ba161c580fd31" dmcf-pid="2m1F1arR5U" dmcf-ptype="general">조범수(김종태)는 "그거 검찰 조사까지 받은 걸로 아는데 나온 거 없지 않아요?"라며 질문했고, 하태수는 "나온 게 없는 게 아니라 윤주노가 지 친형 이름으로 했거든, 그걸. 그러다가 조사를 받다가 지 형이 죽어버린 거야. 덕분에 피의자 사망으로 인한 수사 종결. 이 상무님은 그게 안타까운 거지. 미안하고. 성격 아시잖아요"라며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6d22f661fd85de5a7b47ad84df80e20bd693f538c2f9ffe51532eba0d5308b7" dmcf-pid="Vst3tNmeYp" dmcf-ptype="general">하태수는 "사람이 자기 전 재산을 다른 사람한테 맡기려 그러면요. 절대로 못 맡겨요. 웬만한 사람은 자기 자식한테도 못 맡길걸? 그러니까 윤주노는 자기 형이랑 정말 각별했던 거야. 그래서 그 사달이 난 거고"라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b96a0d566a19b506e2680d9d017c176f97421df561ea62f6e0ffcdc52998cb7" dmcf-pid="fOF0Fjsd10" dmcf-ptype="general">그러나 윤주노는 과거 형이 산인그룹 주식을 샀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윤주노 형은 "주노야. 나 좀 도와줘라. 너 점보 투자하는 거 아니야? 맞지?"라며 다그쳤고, 윤주노는 "형이 그걸 어떻게 알아? 형이 그걸 어떻게 아냐고. 산인은 거기 투자 안 해. 그 회사는 사기야"라며 당황했다.</p> <p contents-hash="b473fa804627aab4f4d71e9fbb35d79271a3b67ead7b94da3b3678b78484ab00" dmcf-pid="4I3p3AOJH3" dmcf-ptype="general">윤주노 형은 "거짓말하지 말고. 산인이 투자하면 올라야 되는 거 아니야? 근데 그거 왜 떨어지는 거야? 주노야. 형 한 번만 살려 줘. 안 그러면 나 진짜 죽어"라며 불안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017f6564dac2a290a600661ce10432f796f04b061b688a72869ab11ed9c6b9" dmcf-pid="8C0U0cIi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000317907mmiz.jpg" data-org-width="550" dmcf-mid="ppgNgp9H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000317907mmi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6abfddacd23d20cb1fa7b004c01b026f5a57cfb7c0e2f6b0aeaa2202576a57" dmcf-pid="6hpupkCnZt" dmcf-ptype="general">특히 윤주노는 우여곡절 끝에 시미즈와 계약을 체결하고 이동준(오만석)과 통화했다. 윤주노는 "계약 체결하고 돌아가려고 합니다. 할인율은 50%로 이전보다 훨씬 더 유리한 조건입니다"라며 보고했다.</p> <p contents-hash="459bfd15d42e7740494c48e92c45c7f72d9dca14fefbbb2fad05025d85748e3d" dmcf-pid="PlU7UEhLZ1"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이동준은 윤주노에게 "사고가 터졌네. 회장님이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하셨는데 그걸 비서실을 통해서 진행하신 모양이야. 아무래도 몰래 하시려고 그런 모양인데 공시도 없이 있다가 비서실도 만기일이 다 되어서야 이게 문제가 된 걸 안 모양이야. 회장님이 알리기 싫어하셔서 그럴 수도 있고"라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8b65dba167610c5bc73083df0646df37503ac0335e4df01e6d6d9ed05bfa1862" dmcf-pid="Q0QMQY3I15"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d3b34f22365075f0f2befff371c96ca7a4d75a358592b80e0b2f0724176fbfdc" dmcf-pid="xpxRxG0CtZ"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일홍의 클로즈업] 김수현의 '고 김새론' 논란 대응, 1인 기획사의 한계 03-24 다음 BTS 제이홉 "6월 모든 멤버 전역...완전체 활동 치밀하게 계획하고 있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