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활동 잠정 중단 선언 “법원 결정 존중해” 작성일 03-2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wpaU2X0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af1de74fbbc8b36c67860cf29f5a26b1fb3252bb68fcbfe0ee333e4eecf399" dmcf-pid="zYrUNuVZ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NJZ). 〈사진=컴플렉스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JTBC/20250324001521473kass.jpg" data-org-width="560" dmcf-mid="uZIqkB6F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JTBC/20250324001521473ka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NJZ). 〈사진=컴플렉스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621d31f316f82acd14caa0391a80b51f0f6c37e8cac241ee5eeef8d3843c52" dmcf-pid="qGmuj7f50N" dmcf-ptype="general"> 새 팀명 NJZ를 발표한 뉴진스 멤버들이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br> <br>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23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무대에 올라 “오늘 무대가 당분간 마지막 무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br> <br> “우리는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멤버들은 “숨을 고르고 마음을 다잡는 시간을 가지고, 다시 힘내서 나아가려고 한다. 이게 끝이 아니란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저희는 반드시 돌아올 거다. 그때는 밝게 웃는 얼굴로 여러분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br> <br> 멤버들은 이날 하이브 어도어 내에서 발표한 노래는 부르지 않았다. 커버곡으로 꾸민 솔로 무대와 신곡 '피트 스톱(PIT STOP)' 무대만 꾸민 후 공연을 마무리했다. <br> <br> 이들이 언급한 '법원의 결정'은 지난 21일 내려진 가처분 신청 인용 결정이다. 이날 법원은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인용 결정을 내렸다.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주면서, NJZ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활동하려던 행보에 제동이 걸린 셈이다. <br> <br> 법원의 결정이 내려진 후, 어도어는 “뉴진스 소속사 지위를 법적으로 확인 받은 만큼 향후 아티스트 지원에 책임을 다하겠다. 빠른 시간에 아티스트와 만나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어도어와 함께 다시 성장해갈 뉴진스에게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br> <br> 반면, 멤버들은 미국 타임지와 인터뷰에서 “법원의 판단에 실망했다”면서 “한국이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다”는 입장을 전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삶과 추억] ‘KO 머신’ 잠들다 03-24 다음 곽준빈, PD 면전에 대고 저격…"얼굴 안 나오니 비호감 멘트 편하게 해" ('곽기사3')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