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양육비 안줬나…지아 "母 보험 깨고 집 팔아" 작성일 03-24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YDr2MU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cee6570ab9e29d599a712275a27841c1a3b6d194939aaacd2becee967735db" dmcf-pid="43bX5gwM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지아·박연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is/20250324010014232fxgt.jpg" data-org-width="658" dmcf-mid="VAn2fSZw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is/20250324010014232fx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지아·박연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c1b84e326c791dcbb479a4d404dd1ea964a80c97f81061251879a3498d1b19" dmcf-pid="80KZ1arRHj"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전 축구선수 송중국 딸 송지아가 경제적 어려움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0fcdb0d3b34ddfc9d8adabb88447f9630993ef2d76694f055caa886aae4e340" dmcf-pid="6p95tNme5N" dmcf-ptype="general">송지아는 23일 방송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엄마가 저번에 울면서 '골프 전지훈련 때문에 건강 보험도 해지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병원도 잘 안 가고, 건강 검진도 못한다고 해 많이 울었다. 그때부터 더 열심히 하고 있다. 송지아 엄마가 아닌 엄마 인생을 좀 즐겼으면 좋겠다"고 바랐다.</p> <p contents-hash="d11012c1f1ede2e61c1fd49ce95dad063de7bfbb013df8ef72d3c6b016352e13" dmcf-pid="PU21Fjsd1a" dmcf-ptype="general">엄마 박연수는 "골프 전지 훈련 한번 가는데 2000만원이 든다"면서 "지아가 골프 치기 시작하면서 살던 집도 정리했다. 작은 집으로 옮기고 6년을 뒷바라지했지만, 아이들한테 뭘 해줘야 할 때 단 1초도 고민해 본 적이 없다. 못해준 것만 생각난다"며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2088949b4ca5d5689b9f3fb4445d2c49289b7ad0b3268cf3f6d5920d8cd445b2" dmcf-pid="QuVt3AOJHg" dmcf-ptype="general">박연수는 "드라이버도 바꿔야 하는데, 2년 반 넘게 쓰고 있어서 마음이 쓰인다"며 "라운딩 한 번 더 돌고 싶어도 항상 돈이다. 라운딩 세 번 돌 것도 한 번만 돌자고 해 진짜 마음이 아프다"고 털어놨다. 송지아는 "나중에 여유 될 때 바꾸면 된다. 장비 바꿀 바에 라운딩 한번 더 도는 게 낫다"며 "아무래도 돈이 넉넉하지 않아서 운동에 필요하지 않으면, 최대한 안 사려고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8fbfaad48dfaf7b7eb4d5d7bc3d68d2f7dbcc7d8aa9eadc481bd0844bbf995c" dmcf-pid="x7fF0cIito" dmcf-ptype="general">송지아는 "10년간 달라진 건 세 가족이 사는 것"이라며 "난 365일 중에 360일 운동하고 있다. 난 골프선수로 동생은 축구선수로 진로를 정했다. 중학교 1학년때 늦게 골프를 시작해 힘든 시기도 겪었다. 엄마가 '무조건 된다'고 생각하라고 했는데, 효과가 좋은것 같다. '해내면 된다'는 생각으로 한다. 골프에 내 인생을 다 걸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992568f936aa92fea21eeb1fc2dfe5be38b30c0b6dfc789c810cd2d22cf534" dmcf-pid="ykCgNuVZ5L" dmcf-ptype="general">비거리를 위해 체중을 늘이려고 노력했다. 흑염소 녹용 분유를 먹고 53.4㎏까지 늘었다며 "골프 6년차인데 계속 몸이 불어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c1fa63064f314836d262c4d11f787fee0c6b2ff26fe1b5c7fd42a601f17bf46" dmcf-pid="WEhaj7f55n" dmcf-ptype="general">송종국과 박연수는 2006년 결혼, 1남1녀를 뒀다. 9년 만인 2015년 이혼했으며, 박연수가 친권과 양육권을 갖고 있다. 박연수는 지난해 인스타그램에 송중국 저격 글을 남겼다. "양육비. 분노 전 경고"라며 화가 난 강아지 캐릭터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06cbf9a106d459d3562fc2363002a2e91a708bc80e8af08f6f5e1ffb3f053b0" dmcf-pid="YDlNAz41Yi"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양다리 해명…서예지, 8년만 예능 출연 03-24 다음 ‘도파민’ 말고 ‘아보하’… 자극·긴장감 대신 웃음과 치유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