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스타] 문가영이 다했다...‘흑염룡’으로 이제는 ‘로맨스 장인’ 작성일 03-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v6ehHE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77d0ddb1c9940e68977dfa791b586202cab6e20b80b7410d9800fa41599643" dmcf-pid="KkTPdlXD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문가영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한 가방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054206913adso.jpg" data-org-width="800" dmcf-mid="7edeoWFO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054206913ad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문가영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한 가방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9/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12d82a5a95b0782c8d66bcab4fd2868880f6ea8415ef941e41e88ed645a9d4" dmcf-pid="9EyQJSZwsL" dmcf-ptype="general"> 배우 문가영이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을 통해 ‘로맨스 장인’으로 우뚝 섰다. <br> <br>24일 11~12회가 동시 공개되며 종영하는 ‘그놈은 흑염룡’은 지난달 17일 3.5%(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로 출발해 6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인 5.1%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었다. 해외 반응도 뜨겁다.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 기준으로 첫 주부터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118개국에서 3주 연속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f5839ea35393b2471870e8fe9bdcf21d1c1ccad5d676d7f240d663cec977aa" dmcf-pid="2DWxiv5r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054208538xqvj.jpg" data-org-width="800" dmcf-mid="z9goc57v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054208538xq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3271414f7cc82caa36d21834277c47d3d00c7717b8b553a27220744d5d7088" dmcf-pid="Vjl4MIYcri" dmcf-ptype="general"> <br> <br>문가영은 ‘그놈은 흑염룡’의 국내외 인기를 견인해 왔다. 드라마는 어릴 적 온라인 게임에서 만나 최악의 인연으로 남은 두 사람이 직장에서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첫사랑 재회기다. 문가영은 극중 흑역사가 된 첫사랑에 고통 받는 팀장 백수정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첫 회에서 고등학생의 모습으로 등장한 문가영은 풋풋한 비주얼로 청순함은 물론, 게임 속 세계를 구현한 장면에서는 액션까지 선보이며 드라마의 재미를 높였다. 악몽 같은 첫사랑을 겪은 후 현재 시점에서 그는 세련된 착장과 함께 커리어우먼의 면모로 카리스마를 발휘해 과거와 다른 분위기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9208c3ad8adffecb1ca3094dabe026f05a56b5b762a33c2c32fe97a42497af" dmcf-pid="fAS8RCGk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054210055rrjg.png" data-org-width="651" dmcf-mid="qP5iNHph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054210055rrj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b451ebd33ce320d84aea06f952474953b8cc0bd505f424ddee5ca3f9ffc1c2" dmcf-pid="4cv6ehHEEd" dmcf-ptype="general"> <br>문가영은 ‘그놈은 흑염룡’을 통해 더 넓어진 로맨스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드라마는 여느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작품들처럼 두 주인공인 백수정과 반주연(최현욱)이 티격태격하다가 점점 서로에게 스며들고, 이후 위기를 거쳐 사랑을 확인하는 설정이다. 그 과정을 식상하지 않게 만든 것은 문가영의 연기라는 분석이다. <br> <br>문가영은 사랑에 빠지는 감정을 섬세하게 쌓아 올리며 설렘을 높이는 동시에, 반주연과의 관계에서 현실적 벽을 마주한 후 끝없이 흔들리는 내면을 밀도 높게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반주연을 향해 직진하기로 결심한 후에는 솔직한 감정 표현으로 캐릭터의 매력도 끌어올렸다. <br> <br>사실 ‘그놈은 흑염룡’은 첫 방송 전부터 ‘로맨스 퀸’ 문가영의 출연만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2006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문가영은 성인 연기를 시작한 후 ‘그 남자의 기억법’, ‘여신강림’, ‘사랑의 이해’ 등 로맨스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같은 로맨스 장르지만 ‘만찢녀’ 비주얼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한 캐릭터부터 어두운 현실 속 냉소적인 인물까지 그려내며 작품의 흥행은 물론, ‘차세대 로맨스퀸’이라는 수식어도 얻었다. 지난 2023년 종영한 ‘사랑의 이해’ 이후 약 2년 만에 또 다시 로맨스에 복귀한 문가영은 더 자유자재로 오가는 감정 연기를 통해 ‘로맨스퀸’으로 완전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그놈은 흑염룡’ 11~12회에서는 위기를 극복하고 공개 연애를 하는 백수정과 반주연의 달콤한 로맨스가 예고된 터라, 문가영이 그려낼 캐릭터의 사랑스러운 면모를 기대케 한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ffedd2c7c509f5e234bc5ffacd90c3a197aedc184df8cc25318f2b73115464" dmcf-pid="8kTPdlXD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054211409trph.png" data-org-width="663" dmcf-mid="BIN3zoDx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054211409trp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45488ed88dde47d4edb51f3d202da569327d543d94130774bf739cc7b0870e" dmcf-pid="6EyQJSZwER" dmcf-ptype="general"> <br>김성수 대중문화평론가는 “문가영은 ‘그놈은 흑염룡’에서 주인공들의 관계 속 주요한 선택들을 하는 인물을 연기하며 작품 전체 서사를 리드한다. 이는 주로 남자 주인공이 더 주목 받는 로맨스 장르에서 여자 주인공인 문가영의 존재감이 더 돋보인 이유”라며 “‘그놈은 흑염룡’에서 보여준 깊고 넓은 감정 연기는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문가영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고 평가했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 ‘1박2일’ 재출연 요청 “공포특집 원해, 촬영 난도 풀체험하고 싶다” 03-24 다음 박명수 "지디와 기싸움 중, 이번에도 답 없으면 적대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