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붕어빵 딸 산발 헤어+초라한 공항 패션에 버럭 “관리 안해?” (내생활)[결정적장면] 작성일 03-2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vCpJA8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05760ee2c1522dca02627e93b88d721d1bc2dac0e7b255f44c2df32f0f60eb" dmcf-pid="68ThUic6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en/20250324055435667uzey.jpg" data-org-width="945" dmcf-mid="fLCmtMg2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en/20250324055435667uz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58df097ec426ec11ef8dc20ffc1904aac11075ecf86791dba9ee04d820a38a" dmcf-pid="P6ylunkP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en/20250324055435865xttl.jpg" data-org-width="945" dmcf-mid="4GJMr0KG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en/20250324055435865xt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 dmcf-pid="QPWS7LEQv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bedd365b4f56ef792d0509876197894725793a27bfe3ba65eaf6aa591431b464" dmcf-pid="xQYvzoDxvE" dmcf-ptype="general">가수 장윤정이 딸 하영의 초라한 행색에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69bf18988be4b0d07c98e7e559c36a7694bdf0f88da3ac2dfdc4d9abbcc4e450" dmcf-pid="yTRPEtqyCk" dmcf-ptype="general">3월 23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자녀 '도도남매'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2fe36afb3847f21de95f4c832153d6269398691538141f080995df730b4f466" dmcf-pid="WxGTqgwMhc" dmcf-ptype="general">이날 3개월 만에 얼굴을 비춘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은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연우는 "하영이가 너무 예뻐진 것 같은데 오빠가 볼 때는 어떻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똑같은 것 같다. 이 빠진 것 빼고는 똑같다"며 현실 오빠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62ca9e697dbc8073932ccc7042b8e49ca58e917311a0d158f843dd7736af811" dmcf-pid="YMHyBarRvA" dmcf-ptype="general">앞서 하영과 단둘이 미국 여행을 다녀왔던 연우는 "부모님 없이 마켓이나 대중교통을 겪어보면서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다. 혼자 하는 거에 대한 자신감이 올라갔다"고 전했다. 장윤정 역시 "이제 둘이서 '우리끼리 할 수 있어요' 한다. 조금 편해진 게 예전에는 겁이 나서 둘만 놓고 외출을 못 했는데 이제는 자유롭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a1801c5cb14d888faa21d1da0d048a7936f71e8ccd97c4af51bedf4941283e8" dmcf-pid="GRXWbNmeSj" dmcf-ptype="general">도도남매의 새로운 여행지는 베트남 호찌민었다. 도경완이 베트남 한국어학당에 특강 강사로 초대받은 것. 계획적 성향의 연우는 따뜻한 호찌민에 가기 전 겨울 외투를 맡길 수 있는 서비스까지 직접 알아보는 등 꼼꼼한 면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ab15b6ca7f49eb72d627865106b31788ca381bef73a5c7a20ade621ae1e814a" dmcf-pid="HeZYKjsdWN" dmcf-ptype="general">비행기 탑승 체크인을 앞두고 도도남매는 도경완과 떨어져 앉게 되는 변수도 맞닥뜨렸으나 연우의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기내식까지 접수했다. 비행시간 내내 오빠와 열정적으로 논 하영은 결국 산발이 된 헤어 스타일로 호찌민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p> <p contents-hash="d0bd1568346d102818e3fbce0002e57a4f636520cb44c4a75f0ef9218436f0f9" dmcf-pid="Xd5G9AOJCa" dmcf-ptype="general">이를 VCR로 지켜보던 장윤정은 "하영이는 누구랑 머리채 잡고 싸웠냐"면서 도경완을 향해 "하영이 관리 안 하냐. 저거 누구 옷이냐. 간지러워서 긁고 있다"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a371e019f63086b72987455c1a1768c35d74420b1109c7c977307d803738f6b" dmcf-pid="ZJ1H2cIiTg"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5itXVkCnT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 홍진경 선물한 김치를 쓰레기봉투에? 블랙아웃 호소(냉부)[어제TV] 03-24 다음 김지선 “절친 김혜연 내게 젖동냥, 둘째 내 젖으로 키워”(가보자고)[결정적장면]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