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팔아 '월 매출 1억' 대박 난 한민관…"개그맨이 돈 벌기 쉬웠다" 작성일 03-24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H5Dsyj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a220af5d3e337a934cbce311ec49618ffab11ee9f662f9c5afaa9c21342f34" dmcf-pid="tbX1wOWA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한민관이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본인이 운영하는 햄버거 프랜차이즈의 월 매출을 공개했다./사진=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moneytoday/20250324063230301natw.jpg" data-org-width="949" dmcf-mid="5qzbyHph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moneytoday/20250324063230301na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한민관이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본인이 운영하는 햄버거 프랜차이즈의 월 매출을 공개했다./사진=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c93766209ac225df0802b926e3f2b93d23376ade7363951f5d13bb268f7501" dmcf-pid="FKZtrIYc1T"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한민관이 본인이 운영하는 햄버거 프랜차이즈의 월 매출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73f7414bdbe87051ab0c89e66243301e0c2c4251c0af400db83b6e98113650a" dmcf-pid="395FmCGkGv"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코미디언 한민관에게 요식업 사업에 대한 조언을 듣는 장면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4c54c1624c77264d0c6ff2d9b4c5c73ff5637194e83926c05cab36b5006661e" dmcf-pid="0213shHEYS" dmcf-ptype="general">신촌에서 햄버거 가게를 운영하는 한민관에게 박명수는 하루 매출이 얼마냐고 물었고 한민관은 "월 매출이 1억원 가까이 된다. 하루 주문량은 최소 150~250건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204336581d4fccedcd63e5e2b4bcda7470439362b8063131de6002c9b35521b" dmcf-pid="pdb2G57v1l" dmcf-ptype="general">한민관은 햄버거 집 이전에 신촌에서 막창 가게를 운영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준비 없이 사업을 시작해서 월세가 당시 1200만원이었다. 대학가여서 1인분 1만2000원이라는 금액이 비쌌다. 돈은 1억4000만원을 잃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49f11fa4656047df81c3a9775124cd80ad4f16ff8c484d6ed610a7681b34a09" dmcf-pid="UJKVH1zT1h" dmcf-ptype="general">한민관은 "대한민국에서 햄버거 프랜차이즈를 하려면 이미 자리 잡고 있는 곳들이 있기 때문에 이들과 다른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 경기도 안 좋으니까 맘 놓고 든든하게 드시자는 전략으로 1년 365일 햄버거를 한 개 사면 하나 더 드린다. 가격 경쟁력에서 밀리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5860765726202a0b677f6a0ff8958174e49e5ddc2a9474518f8be51b771efd51" dmcf-pid="ui9fXtqytC"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개그맨일 때와 사업할 때 수입이 어느 쪽이 낫냐"고 묻자 한민관은 "솔직히 말하면 돈 벌기 제일 쉬운 건 방송 일이 더 편한 것 같다. 밖에 나와서 사업하는 게 훨씬 더 힘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54f3aff88646764dc39ade1a295cc4f11c66d77c2ab1966665a06fb4b46a0bc" dmcf-pid="7n24ZFBW5I"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거미 "남편 조정석, 친정엄마와 내 험담" [TV온에어] 03-24 다음 ‘데뷔’ 키키·뉴비트, 음악적 여정의 시작 [오늘의 프리뷰]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