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법원 결정 준수해 모든 활동 멈추겠다" 어도어와 결별 의지 작성일 03-2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YpH1zT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5c66ce072c0258030bbea40b0fa1ece73cffc5e46eaa47ab722b0ee029da45" dmcf-pid="q1GUXtqy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eouleconomy/20250324063922117dzpl.jpg" data-org-width="640" dmcf-mid="7oJknarR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eouleconomy/20250324063922117dz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1cc20f1b77326a30dedd0a7c336ab7d55dab8e09b1eabb7684b9bcd6b88a95" dmcf-pid="BtHuZFBWSR"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div> <p contents-hash="940fe0205881fd43adf0741722534fb9055a2e0be57dd60cc9430b5afe3040e3" dmcf-pid="bFX753bYyM" dmcf-ptype="general">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걸그룹 뉴진스가 최근 법원의 독자 활동 금지 결정을 계기로 당분간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65059cc8eb756a05316480b02f13cc5539667fcc8d90fcf34ccd9200843aef4d" dmcf-pid="K3Zz10KGWx" dmcf-ptype="general">24일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23일 밤 홍콩 '컴플렉스콘' 공연 후반부에 "사실 오늘 무대가 당분간 마지막 공연이 될 수 있다"며 "저희는 법원의 결정을 준수해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은 저희에게 꼭 필요한 선택"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110d6793c0177c1512b2fdb4f5059e048317c380eba4116548da8951237709" dmcf-pid="905qtp9HhQ"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지난 21일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제출된 채무자(뉴진스 멤버들)의 주장과 자료 만으로는 채권자(어도어)가 이 사건의 전속 계약상 중요한 의무를 위반함으로써 그 해지사유가 발생했다거나, 그로 인하여 상호 간의 신뢰 관계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파탄됐다는 점이 충분히 소명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c1fa5258c30a222747e231a2a390ead94170c2c71d19b5031816cbc3051da156" dmcf-pid="2p1BFU2XTP" dmcf-ptype="general">이 같은 판결로 뉴진스는 본안 소송의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도어와 협의 없이 독자적으로 활동할 수 없는 상태다. 멤버들의 이 같은 결정은 활동 중단을 감수하더라도 어도어로는 돌아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a876d56219691fa3839b019784a17ad0336b47ba3cf5dca6fef548f78ca20658" dmcf-pid="ViMNenkPv6" dmcf-ptype="general">홍콩 무대에서 멤버 민지는 "쉽지만은 않을 거라는 걸 저희가 누구보다 잘 알고 시작했다"며 "법원의 결정과 그 과정을 받아들이면서도 저희가 서로를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낼 것이다. 우리는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혜인은 "어떤 분들은 그냥 참고 (어도어에) 남았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저희에게 이번 일은 저희 스스로를 지키는 일이었다. 그래야 단단해져서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선택을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p> <div contents-hash="628c1ad07b55ae4495180ddc8282e8d323948173f79a8eb2d7fe2f1d3ff31493" dmcf-pid="fnRjdLEQh8" dmcf-ptype="general"> <p>뉴진스는 이날 신곡 '핏 스톱'(Pit Stop) 무대를 공개했다.</p> 박경훈 기자 socool@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애설 無’ 임영웅, 심야 촬영 중 여배우 집중 포착 03-24 다음 '사업가' 송지효, 충격적 진로 변경…"뮤지컬 하고파" 욕심 '활활' (런닝맨)[전일야화]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