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제대로 체급 올렸다...반박불가 K팝 원톱 퍼포머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3-2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s6G57v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1a605ec7e6a0c18bc31584da5ac934a07c89bc17e9ad6cc3504a8a75dab394" dmcf-pid="zpOPH1zT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065004876xvlh.jpg" data-org-width="1200" dmcf-mid="pDFHgAOJ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065004876xvl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4170c80cf3beb08e98bac081034e7c42ac8dc1c240900193fb00d7d202be67" dmcf-pid="qUIQXtqyt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송파, 명희숙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1년여의 월드투어를 마치고 한층 성장한 기세를 자랑했다. 볼거리로 가득 채운 무대를 통해 확장된 음악 세계를 보여주며 성장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2c9812a2a1ea183febe74757eeed592fd2f7eee7d98df0310176e0c00ae36f77" dmcf-pid="BuCxZFBWYa" dmcf-ptype="general">에이티즈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에이티즈 월드 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 피날레 인 서울('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 FINALE IN SEOUL)'을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dffd9b913bd237799a0205a60e89125ca65e121b715a0ece84dd277b76e666c0" dmcf-pid="b7hM53bYGg"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지난해 1월을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을 거쳐 북미 10개 도시에서 13회 공연, 유럽 9개국에서 14회 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에이티즈는 공연을 통해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4세대 K팝 아티스트 중 최초이자 방탄소년단(BTS) 다음으로 공연을 펼친 두 번째 K팝 아티스트가 된 동시에 스타디움 투어가 가능한 그룹임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233a49a0bc253d8bf9a9a8e574518b99c7c9bce04b5d7af02128dbae056076ae" dmcf-pid="KzlR10KGto" dmcf-ptype="general">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에이티즈는 약 4만 명 이상의 수용 인원을 자랑하는 알링턴 대규모 경기장 '글로브 라이프 필드(Globe Life Field)' 입성 또한 K팝 보이그룹 최초로 이뤄냈다. 이어 국내에서는 최대규모 공연장 중 하나인 KSPO DOME(구 체조경기장) 입성을 알리며 에이티즈의 매서운 성장세를 증명해냈다. </p> <p contents-hash="222e2af3e32acbdd7308538d3a225d6f03591190eb43fc3e1f25ef2321360333" dmcf-pid="9qSetp9H1L" dmcf-ptype="general">에이티즈 윤호는 "KSPO 돔은 처음"이라며 산은 "지난해보다 훨씬 더 큰 공연자에서 어려분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고 체조경기장 입성 소감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3a15fd73ce49342629eac8ffbab87d43970a77dda0e07f7b31228700eeb045" dmcf-pid="2BvdFU2X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065006279cbwl.jpg" data-org-width="550" dmcf-mid="UiQVTG0C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065006279cbw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2231485cb7cbc34a719a7f79bd18b35209b7795dfa58058c8f2a866e195552" dmcf-pid="V1DVTG0CYi" dmcf-ptype="general">성화 역시 "이 공연장을 저에게 의미가 남다르다. 고 3때 이곳에서 잠깐 살았는데 선배님들의 슬로건이나 응원봉을 보며 내가 이런 무대에 설 수 있을까 했었는데 여러분과 멤버들 덕분에 꿈을 이뤘다"며 "더 큰 꿈도 좋고 행복하지만 함께 있는 순간이 행복하고 그러면서 좀 더 나은 나를 찾게 됐다. 여러분들도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d7114124357b28843bfa898329488317b1e50d29922a62d0ac2fa3c49699db1" dmcf-pid="ftwfyHphXJ"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윤호는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 날인 23일 생일을 맞이했다. 그는 "제 생일 중에 최고로 행복했던 순간인 것 같다. 멤버들과 팬 여러분들이 축하해준 만큼 올해도, 내년에도 더 파이팅해서 여러분께 행복만 드리는 윤호가 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고, 멤버들과 관객들 역시 즉석에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며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793be471d513809df31080a1eb412773c4dcd6fd3ddeb4f60ef4b85456c4cd5f" dmcf-pid="4Fr4WXUlHd"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에서 에이티즈는 체조경기장 입성의 남다른 감회를 다채로운 무대 활용으로 채워넣었다. 본무대에 대형 타워를 설치해 빛의 타워부터 감시의 타워 등 다양한 드라마의 소재로 사용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a97b8fadd55c82cab8a976eb4a194201ec4145e62d6bfd6ceadb909ff62d3f" dmcf-pid="83m8YZuS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065007688iupf.jpg" data-org-width="550" dmcf-mid="uOQXacIi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065007688iup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cd25004daaae9703d4ee6e5eb259f51679b45216bdc1d073f5577a602f0144" dmcf-pid="60s6G57vHR" dmcf-ptype="general">또한 정규 1집의 타이틀곡 '원더월드' 무대에서는 마치 영화의 한편을 보는 듯한 드라마틱한 스토리라인을 선보였고, 무대에 크라켄 ABR 등장해 성화의 검 퍼포먼스와 어우러지며 K팝 퍼포먼스의 진수를 느끼게 해줬다. 엔딩 무대로 '원더월드'를 택한 에이티즈의 자신감이 엿보이는 순간이었다. </p> <p contents-hash="9ed8c6b94ac2c69481586012dd58a384fe14735f39022d635634523111cdd4c5" dmcf-pid="PpOPH1zTHM" dmcf-ptype="general">모든 무대를 마치고 홍중은 "사실 우리가 살다보면 하루, 한달에도 많은 타이밍에 어둠 속에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런 날이 되면 저도 마찬가지지만 빛을 찾는 방법을 모를 때가 있다"며 "세상에 빛은 너무 많고 그 가림막 하나 때문에 어둡다고 느끼는 거다. 여러분도 저희로 하여금 그 얇은 가림막을 거둬내고 빛을 찾기를 이 투어를 마무리하면서 응원한다"라고 당부했다. 어둠을 거둬내고 빛을 전하는 이번 월드투어의 서사에 자신들의 진심을 더한 것. </p> <p contents-hash="b3261ccedcb2ed57f9be99fe2125c387cd42071f6bbb6305f4a5da8f67668d8f" dmcf-pid="QUIQXtqy5x" dmcf-ptype="general">1년여의 월드투어 대장정을 마친 에이티즈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남다른 기록들을 세우며 한 단계 업드레이드된 자시들의 위상을 증명했다. 단순한 기록에 그치지 않고 이들은 국내 무대 마지막을 탄탄한 기량과 알찬 셋리스트로 채우며 8년차에도 멈추지 않는 성장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a97407c580d961ef1bc808b70163720a6275c4abfcc3656b6dbb981a7649dea1" dmcf-pid="xuCxZFBW1Q" dmcf-ptype="general">사진 = KQ엔터테인먼트 </p> <p contents-hash="c97a11bd663e97a6ebe55552ac963d38a4f56ef51c5eb4a7b3a0f6412bc137bb" dmcf-pid="ycfyigwMGP"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철 母 며느리감 손담비 만삭에 “장난치는 거 아냐?”(미우새) 03-24 다음 '독수리 5형제' 엄지원, 안재욱에 오해 풀고 전세 역전 "쿨하게 사과받을게" [전일야화]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