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사로잡은 명대사…‘폭싹 속았수다’ 작가 관심 작성일 03-24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8yH10KGp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fa6096f1472b123a3e8ae1548f427105bca481866d34608568e58887365e05" dmcf-pid="z6WXtp9H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촬영 장소부터 미술·배경음악까지 화제…‘폭싹 속았수다’ 대박 행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donga/20250324074639977uveu.jpg" data-org-width="1200" dmcf-mid="uxyH10KG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donga/20250324074639977uv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촬영 장소부터 미술·배경음악까지 화제…‘폭싹 속았수다’ 대박 행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ad2334aa367b8361bd709d37c8a1fca68bcce8356a80697bc7535d4e465354" dmcf-pid="qPYZFU2XFP" dmcf-ptype="general"> 아이유와 박보검이 주연한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전 세계를 사로잡으며 대본을 쓴 임상춘 작가에게도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61cbe9ba9e1519d8eddeffcbe0d38e4794a50bad0a7ca44d6a08a05347d134c" dmcf-pid="BQG53uVZz6" dmcf-ptype="general">평범한 사람들 일상을 따뜻한 봄날의 햇살로 비추고, 남다른 스토리텔링의 힘으로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되새겨보게 되는 명대사를 만들어내는 터라 더욱 그에게 호기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59c33b19e6fb1ca46bda68aa2950ac7cb00aab021bc7e5c1f9ddba848dc5abe0" dmcf-pid="bxH107f578"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드라마가 시청 수는 600만(시청시간 총 4810만 시간)으로 비영어권 TV쇼 2위를 기록하며 공감과 감동을 자아낸 만큼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임 작가 ‘흔적 찾기’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327cb84de4d414049d60e0c4ac92916a3a542fb873c4a1cee620a4b478c86802" dmcf-pid="KN7bV6iBu4" dmcf-ptype="general">사실 임 작가는 방송가에선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 등을 쓴 인기 작가로만 알려졌을 뿐, 실명조차 알려지지 않은 신비주의로 통한다.</p> <p contents-hash="0043dba12cb8f031d8c67e513c7327be3e0033d32d61b888dd7cd1bd57802edc" dmcf-pid="9jzKfPnbUf" dmcf-ptype="general">김은희, 김은숙 등 여느 ‘스타 작가’와 달리 제작발표회나 방송, 인터뷰 등 공식적인 무대에 전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얼굴 없는 작가’로 유명하다. 그래서 인터넷에는 그 흔한 사진 한 장조차 없다. </p> <p contents-hash="b312469997b21bff89b37b0b23faccfbfe8b9daebdef6e72603b4af09c686df9" dmcf-pid="2Aq94QLKUV" dmcf-ptype="general">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임 작가가 ‘작가는 글로 말할 뿐 작품 앞에 있는 게 안 좋을 것 같다’는 남다른 소신으로 이 같은 철칙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11ef233c84a6de532d8b15dab3329401e087df82438b89f5dae1ebcdadaf5723" dmcf-pid="VcB28xo9u2" dmcf-ptype="general">그나마 알려진 정보는 20대 초반까지 회사 생활을 하다 20대 후반인 2016년 MBC 단막극 ‘내 인생의 혹’으로 데뷔했고, 지금은 서울 마포구에서 남편과 생활하고 있다는 게 전부다. </p> <p contents-hash="407d26e0ac02e687c552bf00af0fb66c8b6ecfb2c4306422427419cb472de0fe" dmcf-pid="fkbV6Mg239" dmcf-ptype="general">임상춘이란 이름도 필명으로 생각할 ‘상’(想)에 넉넉할 ‘춘’(賰)을 조합해 사용하고 있다. 1985년생으로 알려졌지만, 이마저도 정확하지 않다. </p> <p contents-hash="6accec0c5313ba33dbda1d1908f0b2d05a457682ac02951665edaa775d065db8" dmcf-pid="4EKfPRaV7K" dmcf-ptype="general">임 작가와 10년 가까이 작가 계약을 맺은 팬엔터테인먼트 측에서도 구체적인 정보에 대해 철저히 함구하고 비공개를 고수하고 있다. 그동안 임 작가의 드라마에 출연했던 배우들도 임 작가와 주로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p> <p contents-hash="011ec894d403fea25cd56c6975f6a772666f65ad6c691bebd8c9f02cd49f01dd" dmcf-pid="8D94QeNfpb" dmcf-ptype="general">임 작가가 주목받기 시작하기 전인 2016년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에 출연한 한 배우는 “굉장히 수줍음이 많았고, 말을 예쁘게 하셨던 것 같다”며 “체구도 아담하고 대화할 때도 상대 이야기를 더 많이 들었다. 대화를 나누다 보면 누구나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될 것”이라 말했다. </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6w28xdj47B"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리핀 황윤성, 육군 현역 오늘(24일) 입대 03-24 다음 김혜연, ‘뱀이다’ 한 곡으로만 강남 집 한 채 거뜬! (가보자고)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