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의 일방통행, 계약해지 이어 활동중단 통보 [이슈&톡] 작성일 03-2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8jTZFBW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1ec6ef32cd9ed8f0d09dd7fa1f2d3512e62f11ec2b61be450ffaa8cce8b3d1" dmcf-pid="X6Ay53bY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daily/20250324075412332syzt.jpg" data-org-width="658" dmcf-mid="GD36dLEQ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daily/20250324075412332sy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c68738604f9c02c8cc07cc7a39ff3363d909f77a503ea92d63e7dd8268751f" dmcf-pid="ZPcW10KGv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뉴진스가 활동 금지를 선언했다. 법원의 '독자 활동' 금지 선언이 아닌 '어도어 활동' 금지 선언이다.</p> <p contents-hash="c26c21a7d18a31205a897d185ce621304e4a14d40a47dff3aa04c5b47ba1f4b6" dmcf-pid="5QkYtp9Hyd"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23일 홍콩에서 개최된 컴플렉스콘 공연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 이 행사는 뉴진스가 어도어를 거치지 않고 잡은 첫 스케줄이다. 첫 독자 활동 무대라는 뜻. 이날 어도어 측은 홍콩 현지에 어도어 소속 직원들을 파견, 멤버들의 활동을 지원했다.</p> <p contents-hash="0d4b79a6c0b7035a9cfbef5953975b5df7371dc072648905f28f8e601be7c0d8" dmcf-pid="1xEGFU2XCe" dmcf-ptype="general">이날 다섯 멤버들은 새 그룹 명 NJZ로 무대에 설 예정이었으나 어도어의 가처분이 인용되면서 원 그룹 명으로 팬들과 만났다. 무대를 마친 이들이 한 말은 "마지막 무대다"라는 통보였다.</p> <p contents-hash="5a5b4fdcc8c4bee75d601401e7eb7388f1d6d5ccbbf63e81a090112c4d3ddaaf" dmcf-pid="tMDH3uVZSR"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신곡을 공개한 후 돌연 “오늘 무대가 당분간 마지막 무대가 될 것 같다”면서 “법원의 결정을 존중해 잠시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3675c39e79d43a0ea4228d23814287a8aced92382717064f87ae7ecc3da0a6a" dmcf-pid="FUxEISZwyM" dmcf-ptype="general">이어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고 힘들지만 스스로를 지키는 일이라 믿기 때문에 후회하지 않는다”며 “그래야만 더 단단해져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a7161b9539d5c27b908f432a408a1913412b144efe07525e8c8a21c22ccedd" dmcf-pid="3uMDCv5rhx" dmcf-ptype="general">덧붙여 "끝이 아니라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반드시 돌아올 거고, 그때는 정말 밝게 웃는 모습으로 다시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d5e241fedf001dd55c8e131b7c000bc01128b5e687fcd5ffdf91e493bfde6cc" dmcf-pid="07RwhT1mSQ"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 측은 뉴진스 멤버들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계약의 유효함을 법적으로 확인 받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53137ffcf5cd60703ad2f444278655202adad576ef6d0e33b4efcef398b6ac83" dmcf-pid="pzerlytsTP"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지닌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인용했다. </p> <p contents-hash="96c7aeff43a1e559a5fe5fdabdf3c552b932bfece4eec8723e810de468104563" dmcf-pid="UqdmSWFOy6"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이번 가처분 인용으로 음악 활동은 물론 광고 계약 등 어도어를 거치지 않은 모든 활동에 제한을 받게 됐다. </p> <p contents-hash="917c0aab83f8ba44f037b09a0c7505546034f246c71ef7ded5fde457ee9cc69b" dmcf-pid="uBJsvY3IS8" dmcf-ptype="general">단 재판부는 뉴진스에 대한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 보전 기간을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1심 판결 전으로 제한했다. </p> <p contents-hash="44cb14a7fab6a2d5e67b519bfb98c0a227e0e78357c772835a5dee6a91dcff55" dmcf-pid="7biOTG0CC4"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어도어 소속으로는 활동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홍콩 무대에서 활동 금지를 선언했다. 활동 중단 선언이 어도어를 거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bc7b3854101f528e2674dcc4aa840b3c1c2e032ec0360f84b7a3e252257d6e1" dmcf-pid="zKnIyHphS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q9LCWXUlW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 핀' 한민관 "월 매출 1억"..신촌 햄버거집 CEO 잘사는 근황(사당귀)[종합] 03-24 다음 ‘내 아이의 사생활’ 송지아 母 박연수 “딸 골프 지원 위해 집도 처분”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