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관, 신촌 햄버거집 CEO 됐다 ”월 매출 1억“ 작성일 03-2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zTshHEk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69c0de209a3f556f589f5e7a9ca02e30f38a0c7bfb3dcb827779b0c408bf3c" dmcf-pid="2AqyOlXD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egye/20250324083502149wgqb.jpg" data-org-width="647" dmcf-mid="KfzTshHE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egye/20250324083502149wg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84947977a109c50587a574856eacc665b957ef1b4831cca054d72b48087ad8" dmcf-pid="VcBWISZwc1" dmcf-ptype="general"> <br> 코미디언 한민관이 신촌 햄버거 가게 사장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28c38692037c110f83086482d225118b2ef5cf8561c5691f0d21ff7515c55b2f" dmcf-pid="fkbYCv5rj5"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코미디언 한민관에게 요식업 사업에 대한 조언을 듣는 장면이 담겼다. 김병현 역시 햄버거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27b5c29a2711e79cc26f60c758cf3e0566f754f607ba7679673828a47e450f9" dmcf-pid="4EKGhT1moZ" dmcf-ptype="general">신촌에서 햄버거 가게를 운영하는 한민관에게 박명수가 하루 매출이 얼마냐고 묻자 한민관은 "1억원 가까이 된다. 하루 주문량은 최소 150~250건"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8682438cf3198dd31f925af76bf0225ed9bf01fd6082fb1bb9cbed12d64447c" dmcf-pid="8D9HlytsaX" dmcf-ptype="general">한민관은 매출 비결로 유통과 마진의 문제점을 해결한 걸 꼽았다. 하지만 그 역시 사업 실패를 경험한 적이 있다. 신촌에 연 막창 가게가 안 됐다.</p> <p contents-hash="ac52f6dabb92bf83dec16379cd3d172e28a05f2572c4b7d51307e685983712b7" dmcf-pid="6w2XSWFOcH" dmcf-ptype="general">한민관은 "월세가 1200만 원이었다. 1인분에 1만2000원이었는데, 이 금액이 대학가에선 비쌌던 거다. 시험 기간엔 손님도 없다. 깔끔하게 1억4000만원 잃었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8f6dca18698d88863633c275034b45b8b106fc3509d4c51a7ed6400f076ea9c" dmcf-pid="PrVZvY3IjG" dmcf-ptype="general">한민관은 그러면서 "솔직히 말하면 돈 벌기엔 방송 일이 더 편한 것 같다. 밖에 나와서 사업하는 게 훨씬 더 힘들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21c03a18f9b826ef0f7287aa47cf855f1ecca7dd9dbb278b1c9eafacfe2713e" dmcf-pid="Q8yjJoDxcY" dmcf-ptype="general">그는 "대한민국에서 햄버거 프랜차이즈를 하려면 이미 자리 잡고 있는 곳들이 있기 때문에 이들과 다른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 경기도 안 좋으니까 맘 놓고 든든하게 드시자는 전략으로 1년 365일 햄버거를 한 개 사면 하나 더 드린다. 가격 경쟁력에서 밀리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0631f0d79c1982d325bf49465d90b1b6c2a432cc8363d10bd3afb486130005fb" dmcf-pid="x6WAigwMoW"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개그맨일 때와 사업할 때 수입이 어느 쪽이 낫냐"고 묻자 한민관은 "솔직히 말하면 돈 벌기 제일 쉬운 건 방송 일이 더 편한 것 같다. 밖에 나와서 사업하는 게 훨씬 더 힘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cd78046c3c4c3f3cc030030355b6f757080bc4e67b232181a8b24d1fc5f155" dmcf-pid="ySMUZFBWky" dmcf-ptype="general">한편 한민관은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 출신이다. "스타가 되고 싶으면 연락해" 등의 유행어를 남겼다. 2008년 카레이서로 데뷔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9af9e92646ef9495e5af3f90f59a79968d9db39041953f277be4ef639fae01d" dmcf-pid="WvRu53bYjT"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마 논란 추성훈 "우리집 도마는 썩었어" 폭로 (푹다행) 03-24 다음 [종합] 김준호♥김지민, 결혼식에 축가 없을 뻔…거미 "기사 보고 알았다" ('미우새')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