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 흥행 부진, “대중은 디즈니 실사영화 리메이크에 지쳤다”[해외이슈] 작성일 03-2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gZnarR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a89c683e26f16f5f776efcd29d5906d679f2daf292110ee3e626ac7c08965a" dmcf-pid="XIa5LNme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설공주'./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mydaily/20250324084648193jsus.jpg" data-org-width="640" dmcf-mid="Gu6IfPnb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mydaily/20250324084648193js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설공주'./디즈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ad7b60ddd497f771b6d645c9be3141908aecc471457e7a1e65a7ddd19faf8e" dmcf-pid="ZCN1ojsds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디즈니 실사영화 ‘백설공주’가 흥행 부진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d099a4246198ff67da42cd709e11f0c415b832da2a0078a16828ad53286fb327" dmcf-pid="5hjtgAOJOU" dmcf-ptype="general">23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백설공주’는 개봉 첫 주 북미에서 4,300만 달러, 해외에서 4,430만 달러를 벌어들여 모두 8,730만 달러(약 1,279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애초에 1억 달러의 성적을 예상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 영화의 제작비는 2억 5,000만 달러(약 3,663억원)에 달한다. </p> <p contents-hash="bd8ae97f66ac2553038c4915c67b83090639902db560acf8ce8c84f7faf27eff" dmcf-pid="1lAFacIiEp" dmcf-ptype="general">한국에서도 12만 관객을 동원하는데 그쳤다. </p> <p contents-hash="962ea239627ee79d0cf5ea94ef1f4341cc539fb86aa941e433a57da73c53a8ca" dmcf-pid="tSc3NkCnI0" dmcf-ptype="general">'백설공주'는 일곱 난쟁이 묘사에 대한 비판, 100년 가까이 된 스토리의 변경에 대한 불만, 레이첼 지글러의 원작 훼손 논란, 갤 가돗의 이스라엘 지지 입장 때문에 불매운동이 펼쳐지는 등 논란 속에 개봉했다. </p> <p contents-hash="9350f60997686a8faceaab46a05f0cf2df1bf23c1c3e0c522ef7448f6cbb41fe" dmcf-pid="FV3n10KGm3" dmcf-ptype="general">또한 비용이 많이 드는 재촬영으로 인해 영화 예산 수백만 달러가 추가되었다. 디즈니는 논란을 피하고 비용을 아끼기 위해 로스앤젤레스 시사회를 축소하고 전통적인 레드카펫 인터뷰 없이 개봉했다. </p> <p contents-hash="b6b79b023f78d0f07b5846fe94e37d719cb75f6ffb1fbeae04b3d6ca399fd92b" dmcf-pid="3f0Ltp9HDF" dmcf-ptype="general">결과는 디즈니의 다양한 리메이크 작품 중 현재까지 북미 데뷔작 중 가장 낮은 성적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db87dfbabe5d95aee8f4a8b70440b73d76f824e3e1ca0beaf5b742a81280ca26" dmcf-pid="04poFU2XIt" dmcf-ptype="general">앞서 리메이크된 '인어공주', '정글북', '알라딘', '미녀와 야수', '라이온 킹'은 모두 1억 달러 이상의 오프닝을 기록했다. 이 중 2019년의 '알라딘', 2017년의 '미녀와 야수', 2019년의 '라이온 킹' 등 세 편은 억대 블록버스터 영화였으며, 2016년의 '정글북'은 9억 6,700만 달러를 벌어 들였다. </p> <p contents-hash="46bbe550a813b7ffd1fa4b6b10375b8a1b7b6559d23ce0a048650648b6c5702c" dmcf-pid="p8Ug3uVZs1" dmcf-ptype="general">버라이어티는 “지글러가 오리지널 디즈니 공주 역을, 가돗이 사악한 여왕 역을 맡은 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이 영화가 ‘덤보’(전 세계 3억 5,300만 달러의 부진한 성적)와 비슷한 전철을 밟는다면, 이는 가족들이 디즈니의 실사 리메이크에 지쳤다는 신호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철, '임신' 손담비 만났다 "母가 며느리로 점찍어뒀는데…"(미우새) 03-24 다음 ‘핸썸가이즈’ 곽시양, 게스트 꼴찌 벌칙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