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사위 원혁에 진심 고백 “더는 못 도와줘...” 작성일 03-2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dIG57v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9a399beb354432dec11cb938ce65a2371bdec0d770228aeb3e03d88af1f8d0" dmcf-pid="YqJCH1zT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사위 원혁에 진심 고백 “더는 못 도와줘...”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bntnews/20250324085604563dvij.jpg" data-org-width="680" dmcf-mid="yg58igwM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bntnews/20250324085604563dv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사위 원혁에 진심 고백 “더는 못 도와줘...”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bfc8dd77225420eab230ee5cc0f9852e6945792853978ce6090de5a8564c45" dmcf-pid="GBihXtqynj" dmcf-ptype="general">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첫 아이 '팔복이' 출산을 앞둔 원혁이 아빠로서의 고민을 장인 이용식과 나눈다. </p> <p contents-hash="8ba92a7519a57d7acc67c4ca89ee9d5697a587e308caac1b6deab25ef7813e13" dmcf-pid="HbnlZFBWLN" dmcf-ptype="general">오늘(24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비밀 남자친구'에서 '팔복이 아빠'로 당당히 레벨업한 원혁이 '국민 딸바보' 이용식에게 고민을 상담한다. </p> <p contents-hash="0ede40fe8b6b5308f956ceaa6dee930ee211544809b0604914dbaa3208fcc718" dmcf-pid="XKLS53bYRa" dmcf-ptype="general">원혁은 "제가, 팔복이가 곧 태어나다 보니까...아빠로서의 책임감, 부담이 있다. 팔복이가 유치원, 초등학교 갔을 때 제가 케어를 해야 하는데..."라며 "그러면 올해는 어느 정도 (예산이) 세이브가 되어야 하고...이런 현실적인 걱정이 떠나지 않는다"고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cf5ceff74e10c9b41f6e8f103b8c12335f55d912c3141fb764cc0d55f47f176a" dmcf-pid="Z9ov10KGeg" dmcf-ptype="general">이에 이용식은 "이제 내가 생각했던 그날이 온 거다"라며 마침내 '가장의 무게'를 짊어진 원혁을 바라봤다. 또 그는 "내가 너를 케어해주는 것도 한도가 있다. 이제는 너 스스로 섭외하고, 출연하겠다고 하고, 네가 그 길을 가야 한다"며 인생 선배로서 아낌없는 조언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eed10f6345014566678203b1a6f8971f1a182c968d0b2d267e2154d9e45b1107" dmcf-pid="52gTtp9HMo" dmcf-ptype="general">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갑작스레 목이 멘 원혁이 그만 장인 이용식의 얼굴에 매운탕 국물을 뿜어냈고, 이후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돼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4a03d47ee4daacb47498b9cd70a7b0977fa7b689ecace0bbc86e39f682670c5e" dmcf-pid="1VayFU2XeL" dmcf-ptype="general">한편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오늘(24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70a1602cdde003c431b6f16b4b1667fbd6d211af40180eca954ed013bfab20f" dmcf-pid="tfNW3uVZnn"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 한예종 시절 CC고백 "인기 있었다…미팅 경험 無" 03-24 다음 ‘언더스쿨’ 서강준, 미스터리도 잘하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