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4월 21일 전격 컴백... 스무 살 감성 담았다 작성일 03-2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JngAOJ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98bbf0e10e55d5770f36646a27787efa6c7d6910bebeca89a5b87ed313de1e" dmcf-pid="F2iLacIi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어스(TWS)가 오는 4월 전격 컴백한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hankooki/20250324090727572xqyc.jpg" data-org-width="640" dmcf-mid="1IGX10KG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hankooki/20250324090727572xq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어스(TWS)가 오는 4월 전격 컴백한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cc7360c77742794a81a8006c6f2094c3804f4328653af733fc43cf4ae5dac9" dmcf-pid="3VnoNkCniO" dmcf-ptype="general">그룹 투어스(TWS)가 오는 4월 전격 컴백한다. </p> <p contents-hash="43652cf2d674f03ea7c070cce6a006276de6f2a17340bb0413d2c3ef46f461e0" dmcf-pid="0fLgjEhLLs" dmcf-ptype="general">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4일 "투어스가 다음 달 21일 오후 6시 미니 3집 '트라이 위드 어스(TRY WITH US)'를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들의 컴백은 전작 이후 5개월여 만이다.</p> <p contents-hash="722c464cb2fb737e746a8c11742281b923d94cd90105061bc37d5c17bd4b1d0e" dmcf-pid="p4oaADloim"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서는 투어스의 '가장 뜨거운 스무 살'이 예고됐다. 앨범명인 '트라이 위드 어스'에는 '지금까지 한 번도 해보지 못한 것들을 우리 함께 해보자'라는 의미가 담겼다. 학창 시절 순수한 떨림과 설렘을 노래했던 투어스의 스무 살 감성은 어떠할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de2a00ba5c91038161ff7855a1e77f5267d949edb940bb2c61b69ec91c8c2042" dmcf-pid="U8gNcwSgJr"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이날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트라이 위드 어스'의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체육관, 농구코트, 강당 등 투어스가 전작에서 땀흘려 뛰었던 익숙한 공간들이 펼쳐진다. 그곳에서 보낸 학창 시절의 추억들이 필름에 기록되고, 이는 미니 3집을 상징하는 로켓에 실려 보내진다. 이어 맑은 하늘, 바닷가의 자전거, 학교 등 평온한 풍경들이 불타오르는 스케이트보드, 화려한 불꽃놀이와 같이 강렬한 이미지로 전환되며 신보에서 맞이할 새로운 변화를 암시한다.</p> <p contents-hash="f104905db76ddae6545bafb2c73caf851de7bc1681b17ace4e2d0fd0a8d3fd39" dmcf-pid="u6ajkrvaew" dmcf-ptype="general">지난해 데뷔한 투어스는 일상 속에서 아름다운 감상을 불러일으키는 독자 장르인 '보이후드 팝'을 앞세워 대중적 반향을 일으켰다. 이들의 미니 1집 타이틀 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2024년 멜론 연간차트 정상에 올랐는데, 데뷔곡이 이 차트 1위를 꿰찬 것은 지난 2010년 이후 14년 만이었다. 이후에도 투어스는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마지막 축제' 등 연이어 발표한 곡들로 꾸준히 사랑받으며 유망주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032acea3f618acbcb8bb7b76d217d1f8f9a58893e8f893fe8b60b2590cbe9408" dmcf-pid="7PNAEmTNnD" dmcf-ptype="general">투어스의 맹활약은 올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국과 일본에서 열린 이들의 첫 팬미팅은 총 6회 공연 모두 매진됐다. 이를 통해 양국에서 4만4,000여 명의 팬들을 끌어모은 투어스는 데뷔 약 1년 만에 강력한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e50c118b5d81d41e4aa5211f6ff4531c201cac5a1aa45c7034571bad2b916d1" dmcf-pid="zQjcDsyjdE" dmcf-ptype="general">한편, 투어스의 미니 3집 '트라이 위드 어스'의 예약 판매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qXBKV6iBdk"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 김원훈과 '욕 배틀'..미담자판기 뒤엎었다 ('직장인들') 03-24 다음 뉴진스, 홍콩서 “활동중단” 전격 발표…어도어 “안타깝다” [종합]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