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선택 후회 안 해”…‘활동 중단’ 초강수 작성일 03-2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jvWXUl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e4fc94faa27351f55620af5ce4a8850c013e16249e6316580cd2f7431a167b" dmcf-pid="XsATYZuS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가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는 초강수를 뒀다. 사진=MK스포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mbn/20250324090547119ooqw.jpg" data-org-width="640" dmcf-mid="G0CFpz41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mbn/20250324090547119oo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가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는 초강수를 뒀다. 사진=MK스포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4f7dba736f4fc6db5b2c17b12fb4d73d71eaeffb528cf531ff96580c64777b" dmcf-pid="ZOcyG57vDC"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가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는 초강수를 뒀다.</p> <p contents-hash="52148481f7d421c6fade8dea4c58d0cb6bf0d410b7b346316c5e9979d3b098e1" dmcf-pid="5IkWH1zTEI"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23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가운데, 무대를 마친 뒤 미리 준비해 온 편지로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0b871f128f0bc87405b2d73fe9b5c328eccb8b5b23ba50a7e8c2e8014e2106d" dmcf-pid="18BdnarREO"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지난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3189229491c8dc4229e34f7b55033cacec4e899940060980bf94cd0858114af8" dmcf-pid="t6bJLNmeEs" dmcf-ptype="general">해린은 “사실 오늘 무대가 마지막 공연이 될 수도 있다. 저희는 법원의 결정을 준수해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은 저희에게 꼭 필요한 선택”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b29a1544c59195eb9b5de85062c968bbc1a8e8184bf2c64051274b7bcea6da" dmcf-pid="FPKiojsdEm" dmcf-ptype="general">민지는 “쉽지만은 않을 거라는 걸 저희가 누구보다 잘 알고 시작했다”며 “법원의 결정과 그 과정을 받아들이면서도 저희가 서로를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낼 것이다. 우리는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d0eeb0aa613931d14b49667fd0a604dc3a6bf755c8e2eef86b18be21247b211" dmcf-pid="3Q9ngAOJsr" dmcf-ptype="general">혜인도 “어떤 분들은 그냥 참고 (어도어에) 남았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저희에게 이번 일은 저희 스스로를 지키는 일이었다. 그래야 단단해져서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선택을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라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b1764adb8e9f68a25209513751adf209265f9063e2d35c932aa75ceb39b105b" dmcf-pid="0x2LacIisw" dmcf-ptype="general">민지는 “마음을 다잡는 시간을 가지고 그 후에 다시 힘내서 앞으로 나아가려 한다”며 “이게 끝이 아니라는 걸 여러분이 꼭 알아줬으면 좋겠고, 저희는 반드시 다시 돌아올 테니 그때는 정말 밝게 웃는 얼굴로 여러분을 다시 만나고 싶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2e20cf2285eadc4b0a8f3fc3c739cd9cb738ea028ab5c8ffeabef77ed1669aa" dmcf-pid="pMVoNkCnID" dmcf-ptype="general">법원의 판단에 따라 뉴진스는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독자 활동을 할 수 없게 된 가운데, ‘활동 중단’이라는 결정은 어도어와의 동행을 거절하겠다는 의사 표현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f4f7a1f61e2dfe64883138e399722b1a751b0069b3e188f1707c6ab82e34240f" dmcf-pid="URfgjEhLEE"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7e5d5dcc5fa459e87ed33e4324d7cfaa15f8a2e604d0b6ad4a2b2a24fa3c156b" dmcf-pid="ue4aADlork"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야노시호와 또 싸우나 "우리 집 도마 썩었다" 헛구역질 폭로 (푹다행) 03-24 다음 '보물섬' 홍화연, 박형식과 출생의 비밀 있었나…충격 엔딩 '소름'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