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유망주' 송지아, 금전적 어려움 고백 속 눈물…"母 건강보험도 해지" 작성일 03-2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3일 ENA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KDacIi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86b6471311ed0e8c39b5784159f8cecba64de8508a474d6b896aaec63137cc" dmcf-pid="bI9wNkCn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1/20250324091556582lgoc.jpg" data-org-width="505" dmcf-mid="qJ79uB6F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1/20250324091556582lg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c591129b56db4fb3cccba833995074deb5f0d71d92c6f9078f0579d434aced" dmcf-pid="KsbEgAOJZ6"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내 아이의 사생활' 박연수 송지아 모녀가 금전적인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66893d6852c8cee9521eeefb84132eff71364627a1a6fde964b6c3503f388e5" dmcf-pid="9OKDacIi18"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3회에서는 베트남 한국어학당 강사로 초청받은 도도남매 연우, 하영이와 골프 유망주로 성장한 지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f1adb12e08df3508feea42ffde625bb6290d5a7f9d476afbaad9c67df8f7f16" dmcf-pid="2I9wNkCnY4" dmcf-ptype="general">어린 시절 아빠 송종국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국민 조카로 사랑받았던 송지아는 만 17세 골프 유망주로 성장해 있었다.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시간 단위로 계획을 짜고, 벌크업을 위해 분유까지 먹는 송지아의 분주한 아침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5d38244dc1944d29b3106bd2ba2f2c50d653a109524546ce9887d8b2e84f2b6" dmcf-pid="VC2rjEhLGf" dmcf-ptype="general">현재 주니어에서 프로턴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다는 송지아는 매 순간 골프 생각뿐이었다. 지금 사용하는 골프채가 닳아서 엄마가 바꿔준다고 해도, 한쪽을 잃어버린 무선 이어폰을 새로 사준다고 해도 오로지 "그 돈이면 라운딩을 한 번 더 돈다"고 골프 이야기만 했다. 또래 친구들보다 더 철이 든 송지아의 모습에 엄마 박연수는 "애가 왜 애늙은이 같아. 또래 애들처럼 웃고 떠들면 좋겠는데"라며 속상해했다.</p> <p contents-hash="12caaf92d6e70bbb87d1e5c56b759b52f14cc5eff2821ad651581e1ba28c18b4" dmcf-pid="fhVmADloZV" dmcf-ptype="general">골프장에 도착한 송지아는 호주 골프계의 레전드이자 캐리 웹, 유소연 등 레전드 선수를 배출한 호주의 이안 츠릭 코치와 영상 통화를 하며 레슨을 받았다. 열심히 하는 송지아를 기특하게 본 이안 츠릭 코치는 레슨비도 받지 않고 송지아에게 골프를 알려주고 있다. 코치에게 배운 것들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연습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송지아의 열정이 시청자들까지 감탄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c04aa75e6e260e7b0b7138d50030a77fdfaaed89d04cdb390753f3ad81a593" dmcf-pid="4lfscwSg1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1/20250324091559252eirl.jpg" data-org-width="1021" dmcf-mid="6dkscwSg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1/20250324091559252ei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4c19242177c62dbeae5f1503cb39ebfcfade3bd9b282aa6e37e3d58b277b00" dmcf-pid="8S4Okrva19" dmcf-ptype="general">송지아는 열혈 운동 중 프로 골퍼인 친한 언니의 등장에 잠깐 간식을 먹으며 쉬는 시간을 가졌다. 그때야 송지아는 솔직하게 자신의 깊은 속마음을 꺼내 놓았다. 골프에만 매진해야 해서 남자 친구도 만들지 않는다는 송지아는 "우리 집 기둥뿌리 내가 다 뽑아 먹는다고 하는데, 그런 거 보면 책임이 막중해진다"고 남다른 책임감의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e89f2823dc0efd6f62c3dbb93c7e24e4d344d945818ad2b45df88bf90df4fe1" dmcf-pid="6v8IEmTNGK" dmcf-ptype="general">이어 송지아는 "엄마가 골프 전지훈련 때문에 건강 보험도 해지했다고 해서, 그 말을 듣고 많이 울었다, '지금까지 더 열심히 안 하고 뭐 했지'라는 생각이 들더라"며 "엄마가 지아 엄마가 아닌 박연수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엄마에게 가지고 있는 미안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듣던 박연수는 "지아가 울었다는 건 몰랐다, 지아가 골프하면서 집도 정리를 하고 그랬지만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해주는 것 때문에 단 1초도 고민해 본 적 없다"고 자신의 마음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a08ab0c542bdb6e2ca95fb02bf0852436bba25b3df2cebc2890ac3f495b8fcc" dmcf-pid="PT6CDsyjYb" dmcf-ptype="general">밤 10시나 돼 집에 온 송지아는 축구하는 동생 지욱이와 통화를 하며 힘들었던 하루를 위로했다. 또한 송지아는 중고 거래로 열심히 모은 용돈으로 엄마에게 어깨 마사지기를 깜짝 선물했다. 본인도 힘든 하루였음에도, 엄마를 더욱 챙기는 철 든 송지아의 모습에 박연수는 물론 이현이도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fbfcaa5223a5c4a7fcfa6ba4f1ca29f61b4447daf4e5c352f9746553be9fe468" dmcf-pid="QyPhwOWAtB" dmcf-ptype="general">이후 전지훈련 길에 오른 송지아가 뉴욕에서 한껏 꾸미고 의문의 남자를 만나는 장면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42e3bb5ca7d93f926b52d2fb54681c363a2dd8e57852c6007dc17430dd9bf7f5" dmcf-pid="xWQlrIYcGq"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혁, 이용식과 친해지나 싶더니…장인어른 면전에 음식 ‘뿜’ (사랑꾼) 03-24 다음 ‘언더커버 하이스쿨’ 시청자 추리 본능 발동시킨 순간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