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송승헌 10년만에 재회…‘금쪽같은 내 스타’ 출연확정 [공식] 작성일 03-2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ZqNkCnup">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uyVJTG0Cp0"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e83ce477301cfa476ded9f7e57b439b3e4438ea07b97e5f5b89d0a69f7f812" dmcf-pid="7WfiyHph0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에일리언컴퍼니·킹콩 by 스타쉽·와이원엔터테인먼트·무빙픽쳐스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donga/20250324092338553uxef.jpg" data-org-width="1200" dmcf-mid="pMBxCv5r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donga/20250324092338553ux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에일리언컴퍼니·킹콩 by 스타쉽·와이원엔터테인먼트·무빙픽쳐스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c19e88fcb5564059d51f3a13ad0d00f9a20fa5d7cbf6c8e4267af51151a2cb" dmcf-pid="zY4nWXUlzF" dmcf-ptype="general"> 엄정화, 송승헌, 이엘, 오대환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에 출연한다. </div> <p contents-hash="8f1ce9bf44bac251263d781a45d9201879bde5d56be328948f6f6dc5c592d7ad" dmcf-pid="qG8LYZuS7t" dmcf-ptype="general">‘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25년의 세월을 단숨에 뛰어넘은 경력단절 톱스타가 꿈을 향해 새롭게 도약하는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 속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55438f0b91ff315ec46222fab72df90921c8416031e8831f9eeec8b787f44a9" dmcf-pid="BH6oG57vu1" dmcf-ptype="general">엄정화, 송승헌은 영화 ‘미쓰 와이프’ 이후 10년 만에 재회한다. 여기에 이엘, 오대환이 합류한다. </p> <p contents-hash="692dd0d6f9752c62eb6f2c9afabf684d3e737114811ead720e8f918f48402252" dmcf-pid="bXPgH1zTF5"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25년치 기억을 몽땅 날려버린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 역으로 변화무쌍한 연기를 펼친다. ‘봉청자’의 또 다른 정체는 대한민국 연예계를 씹어먹다 홀연히 사라진 전설의 톱스타 ‘임세라’. 25년 세월을 순삭당한 채 평범한 중년 여성의 모습으로 나타난 봉청자는 잃어버린 기억, 반짝이던 자신의 자리를 되찾기 위해 눈물 나는 컴백쇼를 준비한다. 엄정화는 “너무 재밌고 의미 있는 작품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팀 모두 의지가 대단한 작품이라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91719a33eed9606feb5b3493aecd7eeb32b1a04dfff31ea8059181b1de989da" dmcf-pid="KZQaXtqy7Z"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강력계 복귀를 노리고 매니저로 위장 잠입한 ‘독고다이’ 교통경찰 ‘독고철’을 변신한다. 독고철은 한 때 잘 나가는 열혈 형사였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교통과로 좌천된 인물. 자신이 25년 전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사라졌던 톱스타 ‘임세라’라고 주장하는 봉청자(엄정화 분)가 나타나면서 스펙터클한 변화를 맞는다. 송승헌은 “‘원더우먼’, ‘굿캐스팅’을 연출하신 최영훈 감독님, ‘낮과 밤이 다른 그녀’ 박지하 작가님과 함께해서 영광이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유쾌함으로 가득 채워진 드라마다. 재미와 감동을 모두 줄 수 있는 작품으로 시청자분들을 만나 뵐 생각을 하니 벌써 설렌다”라며 “형사 독고철로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엄정화 선배와 오랜만에 호흡을 맞추는 만큼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합 또는 호흡)도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8c4edb66978b808a1a3e01c10382eb993ca677b70f887f6ff1b9a04ada9cec" dmcf-pid="95xNZFBWzX" dmcf-ptype="general">이엘은 조연에서 글로벌 스타로 등극한 ‘고희영’역으로 변신한다. 늘 임세라의 그늘에 가려 쓰디쓴 눈물을 삼켜야만 했던 만년 조연 고희영은 임세라가 사라진 후 그 자리를 꿰차고 최고의 배우로 거듭났다. 남 부러울 것 없는 정점의 순간 ‘임세라가 돌아왔다’는 소문에 날을 바짝 세운다. 이엘은 “엄정화 선배님의 무대와 연기를 보고 배워온 후배로서 ‘아이콘 엄정화’와 연기한다는 설렘이 가득하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eafc1f23337b6c1a8d1d6c818f1eeb3564e88d001582d69b54bd7a82df48dc5" dmcf-pid="2GbMhT1m7H" dmcf-ptype="general">오대환은 대한민국 연예계를 주름잡는 투원엔터의 대표 ‘강두원’ 역을 맡는다. 25년 전 임세라의 로드 매니저로 이리 까이고 저리 까이던 신세였던 강두원. 거친 바닥에서 끈질기게 살아남은 그는 당당히 성공했지만, 25년 만에 나타난 임세라 앞에서 여전히 눈치만 살피는 인물. 오대환은 “‘금쪽같은 내 스타’에 참여해 너무 행복하다. 재밌는 작품이니 만큼 즐겁게 촬영하겠다. 또 오랜만에 같은 작품으로 만나게 된 엄정화 선배님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설레고 기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a5a79a442f2e345fb76d49d0200b9eb98fbde3440de11bdf02ff2425d5ff10e" dmcf-pid="VHKRlytsuG" dmcf-ptype="general">‘금쪽같은 내 스타’는 2025년 하반기 지니 TV, ENA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3f0eaad53fa02c85317ee5de786cbc351da56bdbe8cdb5e8321221ef63fbb5e" dmcf-pid="fX9eSWFOuY"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두의 엄마, 딸, 여친인 아이유로 꽉 채운 ‘폭싹 속았수다’ 3막 03-24 다음 '컴백 디데이' NCT 텐 "새로운 시도 담은 앨범, 용기 필요했다" [일문일답]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