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사격·수영·양궁·펜싱' 5개 종목에 年 최대 10억원씩 지원 작성일 03-24 10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문체부, 전략종목 육성사업 공모해 5개 종목 선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24/0008147526_001_20250324093211309.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이 5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 중국의 허빙자오 선수와의 경기에서 금메달을 확정 지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2025-2026 전력종목 육성 사업을 공모, 배드민턴·사격·수영·양궁·펜싱 5개 종목단체를 보조사업자로 선정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선정된 종목 단체들은 단체당 연 최대 10억원을 최대 4년 동안 지원받는다.<br><br>문체부는 종목별 특성을 고려한 중장기 저변 확대와 첨단과학 기반의 경기력 향상을 뒷받침하기 위해, 하계올림픽 종목단체(체육진흥투표권 발행 종목은 제외)를 대상으로 2025-2026년 전략 종목 육성 사업을 공모했다. 그 결과 배드민턴·사격·수영·양궁·펜싱 5개 종목이 선정됐다.<br><br>2025년 사업비는 총 50억원이며 선정된 단체당 매년 최대 10억 원을 지원한다.<br><br>또한 종목단체들이 자율적으로 수립한 사업계획을 기반으로 중간 성과평가를 통해 2028 하계 올림픽까지 최대 4년간(2+2)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br>문체부는 "종목단체별 직접·다년도 지원을 통해 단체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대한민국 스포츠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관련자료 이전 자유형 400m 올림픽 동메달 김우민, 2025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자유형 1500m서 우승···15분07초05로 기준기록에는 못 미쳐 03-24 다음 이혜영, 경상도 산불 피해 2천만 원 쾌척 "작게나마 힘 되길"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