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지 않아"...뉴진스, 어도어 컴백 대신 활동 잠정 중단 작성일 03-2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yDYZuS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66a54076a4b8e6ef04c71604103c09e58826f17537a2558c28f3c5d3484e4d" dmcf-pid="zMWwG57v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BSfunE/20250324093323929apvm.png" data-org-width="636" dmcf-mid="uOcREmTN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BSfunE/20250324093323929apv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0bdd1dd3194d33680a787b9dc9ae95b0e9fe0e98487dcad1ec551232071287" dmcf-pid="qRYrH1zTyz"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하는 대신,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277a7157b1bd567a3abf8b4af884c322b279e60d5cddf9ff47173f10e817a310" dmcf-pid="BeGmXtqyC7"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 23일 진행된 홍콩 '컴플렉스콘' 공연에서 "사실 오늘 무대가 당분간 마지막 공연이 될 수 있다"며 "저희는 법원의 결정을 준수해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은 저희에게 꼭 필요한 선택"이라고 눈물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f332454b0478eee99f4605049c07a7a12765679a28ab5ba9d59085848e2b6ae" dmcf-pid="bdHsZFBWyu"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지난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뉴진스는 NJZ로 독자 활동을 이어나갈 수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30c0c0006e003872baabf7baa5d0040feb035aaa38d4ae7a5006bff11f767b6d" dmcf-pid="KJXO53bYSU" dmcf-ptype="general">멤버 민지는 홍콩 공연에서 "쉽지만은 않을 걸 저희가 누구보다 잘 알고 시작했다. 법원의 결정과 그 과정을 받아들이면서도 저희가 서로를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낼 것이다. 우리는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2d932b5791cf4e8a61a6d383d1f6cb52ee7464ef9f5c5abb2952e311d166c81" dmcf-pid="9iZI10KGlp" dmcf-ptype="general">혜인 역시 어도어와는 선을 그으면서 어떤 분들은 그냥 참고 (어도어에) 남았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희에게 이번 일은 저희 스스로를 지키는 일이었다. 그래야 단단해져서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382ad194c2acf7dae8cd8e49122f39d58db80f5c72c1a3e045b6786e0cfd57" dmcf-pid="2DqXbVRuS0" dmcf-ptype="general">민지는 "마음을 다잡는 시간을 가지고 그 후에 다시 힘내서 앞으로 나아가려 한다. 이게 끝이 아니라는 걸 여러분이 꼭 알아줬으면 좋겠고, 저희는 반드시 다시 돌아올 테니 그때는 정말 밝게 웃는 얼굴로 여러분을 다시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d5548f41a52b43cbac8fabc1c4b3a1df85bf6d9b93533abafd46584a8d568f" dmcf-pid="VwBZKfe7T3"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다음 달 시작되는 본안 소송에 집중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17b3a14deb37bed94e465e8be5e86700133d83ea9ff7d7527f32ca4b322686a" dmcf-pid="frb594dzSF"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925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NCT 텐 “새로운 시도 담은 앨범, 용기 필요했다” [일문일답] 03-24 다음 최유리, SBS '애프터클럽' 새 DJ 발탁…PD "가수 아닌 DJ 최유리는 장난꾸러기"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