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어도어 "뉴진스, 일방적 활동중단 안타까워..만나서 논의하자" (전문) 작성일 03-2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QuenkP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7729e5471867f2623879e1cfb38a8936bd2d1cc6699084d9404e6409020779" dmcf-pid="u0MzJoDx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Chosun/20250324100425358zoyj.jpg" data-org-width="1200" dmcf-mid="0AtCpz41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Chosun/20250324100425358zo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9746facf95824f2421a88b8be1862daee3f30f3d9321a00d01e7ccfc8e6419" dmcf-pid="7pRqigwM3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그룹 뉴진스가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힌 가운데, 어도어가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e536a11d1bab1a72f661984d91302b1b3460e8b227180d21f3514422d9e3770" dmcf-pid="zUeBnarR3J" dmcf-ptype="general">24일 어도어 측은 "법원 결정에도 불구하고 뉴진스가 아닌 다른 이름으로 공연을 강행한 것과 일방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도 "유효한 전속계약에 따라 뉴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빠른 시간 안에 아티스트와 만나 미래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d0552f94c269fc0bff63bc9ed0dd9d045a90f62b7dd97a272a13a362de1361b" dmcf-pid="qudbLNmepd"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는 23일(현지시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무대에 올라 팬들을 만났다. 완전체로 무대 위에 선 뉴진스는 어떤 팀명도 언급하지 않은 채, 신곡 '피드 스톱'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24a402b2fae5c6e1520b4b50de60aec9d3d503dcbca57e1c3b779226c9f17d7a" dmcf-pid="Bzi9gAOJFe" dmcf-ptype="general">다만 멤버들은 공연 말미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48c79e769bcead102b191b9fb2d1ad3df91a8fa51db644c38ab41b9b80486f7a" dmcf-pid="bqn2acIi3R"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사실 오늘 무대가 당분간 마지막 공연이 될 수 있다"며 "법원 판단을 존중해 잠시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 우리의 선택이 쉽지만은 않을 거라는 걸 그 누구보다 잘 알지만, 이것이 우리를 지키는 일이다. 지금 저희에게 꼭 필요한 선택이다.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d840ae24c0cd9ba54a02c870e0de3e22e1fb548c5a374e9e4d85f41ee3adf18" dmcf-pid="KBLVNkCnpM"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 멤버 다섯 명은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면서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ccf7b0519902bffd5aa5dee8b5a8a24e9f52e443f829f489838d8bedb485fd61" dmcf-pid="9bofjEhLux"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그해 12월 서울중앙지법에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를 제기하고, 지난 1월에는 "멤버들의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취지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66d1080688481896a7b848e05030ae7a1ea54580e47747d05fb7119103465b20" dmcf-pid="2Kg4ADlo0Q"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가처분 신청 범위를 넓히고자 "뉴진스의 작사, 작곡, 가창 등 음악 활동을 비롯한 연예계 활동을 금지해달라"고 요청했고, 지난 21일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c80eae41d8eab35a663d4a05a61031c83286572f4deddcc24d0e5627da9d2092" dmcf-pid="V9a8cwSgUP"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어도어 측은 "가처분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도어는 뉴진스 소속사 지위를 법적으로 확인 받은 만큼, 향후 아티스트 지원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3f10bd201fc7e7dc850528634e2385d67c2e9559077efdca7fc2a9b2c79b3eb4" dmcf-pid="f2N6krvaF6"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어도어 측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102ebae6a65f8668b86b468dfe47134c1a13ae1fa74296f099aef8ac1dce0225" dmcf-pid="4VjPEmTN08" dmcf-ptype="general">법원 결정에도 불구하고 뉴진스 아닌 다른 이름으로 공연을 강행한 것과 일방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6e6af1c747201933b57985e91588d8fe03d796ab071483f58336ebde0badabf2" dmcf-pid="8fAQDsyj74"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유효한 전속계약에 따라 뉴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1f04a51e7bd88c056e88934c9cf9ef10ed997bf0d0f17eda65a22e69b8cfed43" dmcf-pid="6PDeshHEUf" dmcf-ptype="general">빠른 시간 안에 아티스트와 만나 미래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엔시티 위시·넥스지, 5월 ‘ASEA 2025’ 출격[공식] 03-24 다음 김주하, 10년만 MBN 앵커 하차... 특임상무 승진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