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린지 본, 알파인 스키 월드컵 준우승…최고령 메달 작성일 03-24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3/24/2025032490067_0_20250324101512745.jpg" alt="" /><em class="img_desc">린지 본 /AFP=연합뉴스</em></span>불혹을 훌쩍 넘긴 미국의 린지 본이 FIS(국제스키연맹) 알파인 월드컵 2024-25 시즌 최종전에서 준우승을 거뒀다.<br><br>역대 최고령 메달이다.<br><br>본은 24일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열린 여자 슈퍼대회전에서 1분 13초 64를 기록, 2위에 올랐다. 1분 12초 35로 우승한 스위스의 라라 구트 베라미와는 1.29초 차이다.<br><br>1984년생인 린지 본은 살아있는 스키의 전설이다. FIS 월드컵에서 82차례나 우승했고,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다.<br><br>2019년 은퇴했다가, 지난해 12월 현역으로 돌아왔다.<br><br>본은 내년 밀라노 동계올림픽에도 나갈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페스티버, 2025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 굿즈 공개 03-24 다음 엔하이픈·엔시티 위시·넥스지, 5월 ‘ASEA 2025’ 출격[공식]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