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안현호, 日 비즈니스 통역 ‘강렬 인상’ 작성일 03-2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5MzKQ0M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bb283dafbd11a5517464fcb539a6f29067454dc4eaec3db87fe840d4f622df" dmcf-pid="t21Rq9xp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협상의 기술’ 안현호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bntnews/20250324103503657dcnv.jpg" data-org-width="680" dmcf-mid="5S8migwM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bntnews/20250324103503657dc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협상의 기술’ 안현호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50001232b2804541e9c139d2aa9f1dc2d70800a28892f422189e2533d37925" dmcf-pid="FVteB2MUdX" dmcf-ptype="general"> <br>배우 안현호가 비즈니스 통역까지 소화해 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br> <br>기업 인수합병(M&A)이라는 현실적이고 신선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 안현호는 또 한 번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br> <br>지난 5,6회 방송에서는 주가 방어선인 10만 원대가 붕괴되어 사모엘 펀드에 넘어갈 위기에 직면한 산인그룹을 살리기 위해 일본으로 떠난 M&A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윈드 자전거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미즈 측의 기어를 반드시 공급받아야 하는 상황. 서로 다른 문화와 양측의 입장 차이로 쉽지 않은 협상이 진행되었고, 곽민정(안현호 분)은 통역을 담당하며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발산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br> <br>그는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해야 하는 협상 장면에서 각 인물들의 복잡 미묘한 감정선과 흐름을 모두 살려내는 완벽한 일본어를 구사했으며, 목소리, 말투, 눈빛에 변주를 주어 이성적이고 냉철한 민정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br> <br>특히 비즈니스 협상 테이블에서 실제 있을 법한 일들을 현실적이면서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었던 데에는 안현호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M&A 팀에서 시장 흐름과 각종 전략을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포지션으로 어려운 대사가 많은 편이었음에도 그는 이번 해외촬영 장면을 잘 소화하기 위해 3주간 일어 과외를 받았으며, 처음 배우는 일본어였지만 이전부터 일어를 구사해 온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연기해 현장에 있던 이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br> <br>이처럼 안현호는 ‘협상의 기술’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고 있다. 여러 인물들 사이에서 캐릭터의 중심을 잘 잡으면서도 힘을 뺀 연기로 보는 이들이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 그가 또 어떤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br> <br>한편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매주 주말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div> <p contents-hash="5aa5231fdbc98bcfd7540f7afbfb0e03251be5c05671bb18b0a63b245c91d8f2" dmcf-pid="3fFdbVRudH"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재, '모수' 사칭 긴급공지..."식사 비용 요구, 경찰에 고발했다" 03-24 다음 '한일톱텐쇼', '현역가왕'의 대결…팽팽한 긴장감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