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딸' 송지아, 모친과 살며 "힘들었다" 고백 ('내생활') 작성일 03-2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QvJfe7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cf25c67e900bedbcc02dcea89455e1d693e7433435cc4551a567ab4bf55559" dmcf-pid="uoxTi4dz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report/20250324104402115ffah.jpg" data-org-width="1000" dmcf-mid="pUmblkCn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report/20250324104402115ffa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1df7201c4469e34862a99e0cb071dd8652b45f90f928fe0b5691aa8e65067c" dmcf-pid="7gMyn8JqZA"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송종국 딸 송지아가 골프 유망주로 성장하며 겪은 경제적 부담과 가족을 향한 진심을 털어놔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p> <p contents-hash="bb684d63a03c1e081796bc174ff65918e4393fe4a77a8415453881bff1f372d6" dmcf-pid="zaRWL6iBGj"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 13회에서는 송지아의 치열한 일상과 모녀간의 애틋한 대화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ce89e946b9dc7fd30ae834403c06323d1e6d11aa7ee7245d74a2b51aeda6804" dmcf-pid="qNeYoPnbZN" dmcf-ptype="general">이날 송지아는 "엄마가 골프 전지훈련 때문에 건강 보험도 해지했다고 하더라. 그 말 듣고 많이 울었다"며 "엄마가 송지아 엄마가 아닌 박연수로서의 삶도 살았으면 좋겠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에 엄마 박연수는 "훈련 한 번에 2000만 원이 든다. 지아가 골프를 시작하며 살던 집도 정리하고 작은 집으로 이사해 6년간 뒷바라지 중"이라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d9e82915dd35038c4a947de5e67e048843d80afae6bd900aefcfe24d8399ec8" dmcf-pid="BVuAKFBWXa" dmcf-ptype="general">딸이 비싼 드라이버도 2년 반 넘게 쓰고 있다는 박연수는 "라운딩 한 번 더 돌고 싶어도 항상 돈 걱정"이라고 털어놨고 송지아는 "장비보다 라운딩 한 번이 더 낫다"며 운동에 필요한 것 외에는 최대한 절약하는 모습으로 철든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19455bd106a4ef003eaf39935fae32c6f8109f0825d3e829a03eb6d127d65482" dmcf-pid="bf7c93bY5g" dmcf-ptype="general">중학교 1학년이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골프를 시작한 지아는 매일같이 훈련에 매진하며 프로 선수를 향한 꿈을 키워가고 있다. 체중 증가를 위해 분유와 흑염소 녹용을 챙겨 먹으며 몸을 키우고 "골프에 내 인생을 걸었다"라고 말할 정도로 절박하고 진지한 자세로 임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a449c5652d03de17eb2a26b0ec9b95a725b40cf56f44730286bccae528b2eb6" dmcf-pid="K4zk20KGYo" dmcf-ptype="general">한편 박연수는 지난 2015년 송종국과 이혼 후 두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을 맡아 홀로 양육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양육비 문제로 추정되는 게시글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7d7453e674b8bf8a4fb89809506668a10308afa8ab49f98cc860239514cf0ee" dmcf-pid="98qEVp9H1L"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ENA '내 아이의 사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쉽 신인' KiiiKiii, 데뷔앨범 '언컷 젬' 정식 발매...대체불가 존재감 03-24 다음 ‘컴백’ 대성, 아시아 투어 개최 확정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