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홀로서기 두려움 고백 “무모한 선택 같았다” (요정재형) 작성일 03-2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yQZhHE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a2a58171d1147866787340e0901c9315d867c2b952c68f07bd7143437115ec" dmcf-pid="PtWx5lXD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04139800rmsc.png" data-org-width="927" dmcf-mid="Q8qPXCGk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04139800rms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cb2a736ec6009356ff21fbe9101f105f67872cb9132dbae6cf1c7efbfb1cd4" dmcf-pid="QFYM1SZwpd" dmcf-ptype="general"><br><br>그룹 BTS 제이홉이 미국 대형 공연을 홀로 채웠던 소감을 맗했다.<br><br>23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하나둘씩 전역하는 BTS 멤버들...... 홉아.. 계획이 ㄷㅏ 있는 거지 그렇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제이홉은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방탄소년단이라는 팀은 많은 래퍼 형님이 있었고 낯설었다. 나는 춤으로 들어왔는데 저녁에 비트 틀어서 프리스타일 랩을 하는데 적응이 안 되더라”라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a546bc78569fc119413be9e1ad0523dde9ad007f6c92560e47aed857a0db43" dmcf-pid="x3GRtv5r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04142159pmnt.png" data-org-width="926" dmcf-mid="1PMNB1zT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04142159pmn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3e91e219360c24870bb37a0f4883cfb781b7e97f3a35c0cf08625521caf7d6" dmcf-pid="ynQvJfe77R" dmcf-ptype="general"><br><br>제이홉은 “내가 있을 팀이 맞나 싶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좋더라. 음악을 다른 방식으로 접하는 사람들과 소통하기도 하고, 나도 음악이 좋았으니 공감대도 맞고 재밌었다”면서도 “생존해야 하고, 치열하게 부딪혀야 하고 누구 하나가 잘하면 현저하게 순위로 매겨지는 시스템이 있었다. 누군가 한 명이 집에 가면 거기에서 마음이 아프고, 그 전에 내 걱정도 해야했다. 그래서 요즘 데뷔하고 잘하는 친구들 보면 ‘어떻게 데뷔했을까’ 싶기도 하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fa1f686b309a9c9b55c22eda7ac690c307a1b0ac2cd38f47f4fcdf01d6cc7c" dmcf-pid="WLxTi4dz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04144810khcj.png" data-org-width="926" dmcf-mid="tiiSdVRu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04144810khc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e37f231677f2ec4ba3f241a91904e1934294bfd13e2d927ec53bc8f476aa98" dmcf-pid="YoMyn8Jq3x" dmcf-ptype="general"><br><br>그런가 하면 제이홉은 지난 2022년 롤라팔루자 시카고 공연에서 70분 동안 혼자 무대를 채운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사실 그 공연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내가 개인 솔로 공연을 열 수 있는 큰 발판과 밑거름이 되지 않았나 싶다”며 “처음으로 멤버 혼자 한 시간 반을 끌어가는 공연이었는데 ‘내가 너무 무모한 선택을 했다’는 게 중간중간 계속 있었다. 그런데 하다보니 긴장도 풀리고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의 제이홉이 나왔다”고 말했다.<br><br>이어 제이홉은 홀로서기에 대한 두려움을 고백하면서도 “한 단계 앞서 나아가는 그걸 원하는 것 같다. 그래서 무서운데도 즐기는 것 같다. 끝나고 나서의 희열이 있으니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살부터 습진 앓아, 이게 내 민낯” 아만다 사이프리드 고백에 네티즌 응원 03-24 다음 엄정화·송승헌 '금쪽같은 내스타' 주인공…10년만에 재회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