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이국주, 드디어 결혼하나…"올해 배우자 들어와" 연애운에 '발칵' [귀묘한 이야기] 작성일 03-24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uwjRaV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5d4b252d37ecc94fcdccab91beb94ceac2b43c69873e63d8b78860e7220594" dmcf-pid="2D7rAeNf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이국주 / 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mydaily/20250324105414956sswb.jpg" data-org-width="500" dmcf-mid="KYPYlkCn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mydaily/20250324105414956ss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이국주 / 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f88df0f25d10d92711f916132aea8a3a92b5dd7af488f6b2df5fad04f33790" dmcf-pid="Vwzmcdj4O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의 연애운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da4c16184254e5aef4e4fdb468026ea8c52586579b5e4c060b50f4978eb56d9" dmcf-pid="fA0kgQLKw9"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 촬영에서 귀묘객(客)으로 참여한 이국주는 “제가 타로를 공부했다. 사람의 운명과 기운을 믿기 때문에 일년에 한 두 번 (신점을)본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5f92e4b44c0e9a8a9466d0c1749ba6982144a99173a7077f3f0a8dfb9d63665" dmcf-pid="4cpEaxo9mK"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해 실망했던 것이 (한 무속인이)11월에 남자친구가 생긴다 해서 (남자들을)만났는데 안 이뤄지더라. 물 건너 외국에 있나 보다 해서 엄청 왔다 갔다 했는데 안 됐다”며 “올해는 (남자친구가)생기냐”고 무속인들에게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3782ed407f8d1fa4c3582b634ccd54b03dacb052f0d029cd00d3543eec60f4e1" dmcf-pid="8kUDNMg2sb" dmcf-ptype="general">이에 천지신당은 “이국주가 올해 인연법이 열린다. 인연법이라는 것은 배우자를 이야기한다”며 “그렇다고 올해 결혼하는 것은 아니지만 인연법이 열려서 배우자가 들어온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해 패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ca15dd45ffa64ce90c1d9d16da1dd20883f5331e4fbb595f86324b30baaebf82" dmcf-pid="6EuwjRaVwB"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김영희는 이국주와 남창희를 가리키며 “이 두 사람은 안되냐”라고 물었고, 명화당을 비롯한 무속인은 손사래를 치며 “말도 안되는 소리는 하지 마라”라고 단언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a5df5326cbf1b781f5fb6c3bf3492426a4305d5652638450b13909f8137c9d2" dmcf-pid="PD7rAeNfDq" dmcf-ptype="general">한편 ‘귀묘한 이야기’는 풀리지 않는 답답한 문제를 두고 한 번쯤 찾아가 보게 되는 점집의 무속인들이 겪은 기묘하고 오싹한 이야기들을 들어보는 프로그램. 지난 1월 2부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된 직후 무속인들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는 등 뜨거운 관심을 얻어 정규 편성을 확정 지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센느, 'KCON JAPAN 2025' 출연 03-24 다음 "김종민에 자극 받아"... 장우혁, 결혼 계획 언급→순백 턱시도 공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