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감독 "신현빈, 얼굴에 박복美…실제론 밝고 구김없어" [엑's 인터뷰] 작성일 03-24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ivjRaV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d5a1c8b1605224abf071bf96b3ff75c25a607626db8efb78bcb8fa356a1c06" dmcf-pid="bfnTAeNf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110509878prpa.jpg" data-org-width="550" dmcf-mid="Xa2hgQLK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110509878prp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d661360e3547422a11426c36a4da432e022d1cbf031235f0c5815a213ea5e5" dmcf-pid="K4Lycdj45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계시록' 연상호가 신현빈의 새로운 얼굴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03b4c4f067be771e85e16ab76ae3a12797cb1121d69b8d8b84693ad3f4e0a80" dmcf-pid="98oWkJA8Zx" dmcf-ptype="general">24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 연상호 감독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63e749903c3fcbe354316678f6fdc95297e28dc777379edd04de79c610ad749e" dmcf-pid="26gYEic6YQ" dmcf-ptype="general">'계시록'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p> <p contents-hash="c0e379a2d9f2fbd07c5aa4b6134d568d56e95b511326ce90523c1e6c8456b772" dmcf-pid="VJDFCAOJZP" dmcf-ptype="general">작품에서 신현빈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형사 이연희 역을 맡았다. 연상호 감독은 "직업적인 것이 중요한 것인가, 대단한 죄책감과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는 게 중요한 것인가 두 가지를 놓고 고민한 것 같은데 형사라는 것은 이야기에서 평면적인 직업일 뿐이지 중요한 건 죄책감에 짓눌려 언제 부서질지도 모르는 불안한 상태라는 게 중요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ac63be81f6fb32165c997e468d3a1a34e23ef1070c4d0ea0be6db059c60610cd" dmcf-pid="fiw3hcIiX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피지컬이 중요하지 않았고 트라우마를 잘 표현할 배우가 누굴까 고민하다 신현빈을 고민했다. '너를 닮은 사람'에서 보여준 다크한 모습도 좋았고, '괴이'에서 아이를 잃은 고고학자 역을 맡았는데 거기서도 인상적이었다. 그래서 신현빈 배우가 해줬으면 좋겠더라"고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50df322aec473130c5bbf7719e23a8df1db16f991c996b948c3ee036ff3923" dmcf-pid="4nr0lkCn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110511163igow.jpg" data-org-width="550" dmcf-mid="qjehgQLK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110511163igo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0b2654579753a073f905b7506dc937b676670648436a46cb100473692bc8e0" dmcf-pid="8LmpSEhL14" dmcf-ptype="general">신현빈은 스스로에 대해 "박복한 인물 전문"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며, "실제로 만나보니까 정말 밝고 구김이 없다. 그런데 얼굴에서 주는 건 '박복미'가 있어서 그것도 신기하더라"라고 그의 인상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a09987fa9a77f88cea33373cb80eef0676b8ff524b8f4eea0450563bb3a55e9" dmcf-pid="6osUvDloZf"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에는 영화의 초중반부까지는 무언가에 짓눌려있는 역할이다. 고요하게 이것을 따라가는 역할인데, 그래서 뒷부분에 자기의 감정 같은 걸 토해내는 장면들은 신현빈 배우만 표현할 수 있는, 독창성 있는 연기였다고 본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1ce835f8630d070904a3e839478f1884e109e24ec90f06ac852c74a2971c53bb" dmcf-pid="PgOuTwSg5V"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 차기작 '얼굴'에도 함께하는 신현빈에 대해 스포일러라 많은 이야기를 남기지는 않았지만 "다음 작품은 전에 했던 것과 전혀 다른 캐릭터"라며 "독립영화여서 알음알음해야 했는데 신현빈 배우가 재밌을 것 같다고 해서 하게 됐다"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ad65e71bf3386562a3051dbd4d67b32d2fc5a1736ebdae87dba0f29bbe9fe446" dmcf-pid="QaI7yrvaY2" dmcf-ptype="general">'계시록'은 넷플릭스 스트리밍 중이다. </p> <p contents-hash="b04ae0ff789c821dd7c0687ee3085fdb9a6653a77aab76c7daed40ca0303655e" dmcf-pid="xNCzWmTN59" dmcf-ptype="general">사진=넷플릭스</p> <p contents-hash="d912a1fc7bd2d00d0a732867a796f28c7d3e4d282ea963146fe70aa18dffac2a" dmcf-pid="y0fEMKQ0tK"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상호 "전지현, 톱스타로서 구력 장난 아냐" 감탄 (인터뷰②) 03-24 다음 '터미네이터 T1000' 로봇처럼 좁은 틈 통과하는 '액체 로봇'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