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연상호 감독 “류준열, 질문이 버릴 게 없더라” [인터뷰①] 작성일 03-2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uqUG0C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fab5087a4f0b9d599188fc04efb83718cd6370191d2bbe1e8ae0bd4e5da66c" dmcf-pid="Ua7BuHph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상호 감독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110235081xrwv.jpg" data-org-width="800" dmcf-mid="0a0u3yts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110235081xr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상호 감독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d19024caa66f14e52043465b1f315e3d31669ec0e6478646d6a37d91558353" dmcf-pid="uNzb7XUlwc" dmcf-ptype="general"> <br>연상호 감독이 류준열과 처음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br> <br>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영화 ‘계시록’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연 감독은 “류준열 배우는 아주 작은 것 하나, 걸음걸이 이런 것조차 생각을 많이 한다. 하나부터 열까지, 그 이상까지도 본인이 하는 연기에 대한 의심을 끊임없이 하는 배우다. 영화를 대하는 태도가 정말 진지하고 고민을 많이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br> <br>류준열이 계단에서 넘어지는 방식까지 고민했다고 덧붙이며 연 감독은 “에너지나 몰입도, 작품을 해석 해나가는 방향성도 좋다. ‘계시록’ 첫 미팅부터 ‘제가 질문이 좀 많은 편인데 괜찮으시냐’고 물었는데 질문도 좋았다”며 “구체적이고 왜 이런 고민을 하는지를 명확하게 묻다 보니, 류준열 배우의 질문들이 버릴 게 없었다. 면피하지 않고 답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같이 영화의 톤을 찾아나가기 편했다”고 치켜세웠다. <br> <br>한편 ‘계시록’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류준열)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신현빈)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연 감독이 지난 2022년 최규석 작가와 함께 연재한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창섭, 첫 마닐라 단독 콘서트 성료…명불허전 '라이브 강자' 03-24 다음 정승원, ‘너를 사랑한다는 말’ 뮤비 티저 공개…심쿵 러브송 예감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