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탈출 신호?” 조명우, 윤도영과 9개월만에 전국3쿠션 복식 정상 [국토정중앙배] 작성일 03-24 10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3일 ‘제13회 국토정중앙배 2025전국당구대회’,<br>3쿠션 복식 결승서 최완영-황의종(광주)에,<br>‘21:27→30:29’ 뒤집기,<br>포켓9볼 복식 김수웅-임윤미(서울) 우승</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3781_001_20250324110908488.jpg" alt="" /><em class="img_desc"> 조명우와 윤도영이 23일 저녁 강원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국토정중앙배 2025 전국당구대회’ 3쿠션 복식 정상에 올랐다. 시상식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왼쪽부터)조명우, 윤도영, 허해용 대한당구연맹 수석부회장. (사진= 대한당구연맹)</em></span>얼마전 세계팀3쿠선수권에서 부진했던 조명우가 올해 전국당구대회 개막전에선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br><br>조명우(국내 2위, 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는 윤도영(26위, 서울)과 팀을 이뤄 23일 저녁 강원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국토정중앙배 2025 전국당구대회’ 3쿠션 복식 결승에서 최완영(13위)-황의종(39위, 이상 광주)을 30:29(28이닝)로 물리치고 우승했다.<br><br>전국3쿠션 복식 단짝인 조명우와 윤도영은 지난해 6월 ‘남원전국당구선수권’ 이후 9개월만에 다시 전국대회 복식 정상에 섰다.<br><br>공동3위는 김행직(3위)-최호일(28위, 이상 전남)과 박상준(22위)-유훈상(85위, 이상 충남)이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3781_002_20250324110908533.jp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준우승한 횡의종과 최완영, 허해용 대한당구연맹 수석부회장이 시상식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대한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3781_003_20250324110908567.jpg" alt="" /><em class="img_desc"> 시상식서 기념촬영하고 있는 (왼쪽부터)공동3위 최호일, 김행직, 권영훈 대한당구연맹 전무. (사진= 대한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3781_004_20250324110908604.jp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공동3위 박상준, 유훈상, 권영훈 대한당구연맹 전무가 시상식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대한당구연맹)</em></span>결승전에서 조명우-윤도영은 강력한 뒷심을 앞세워 최완영-황의종에 30:29(28이닝)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br><br>14:17로 밀린 채 브레이크타임을 맞은 조명우-윤도영은 13이닝 째 17:17로 동점을 만들었으나 다시 뒤처지며 24이닝까지 21:27로 끌려갔다.<br><br>그러나 이후 최완영-황의종이 1득점으로 주춤하는 사이 조명우-윤도영은 25~26이닝 동안 6점을 몰아치며 턱밑까지 추격했다.<br><br>27이닝에선 최완영-황의종이 1점을 더해 매치포인트에 도달한 반면, 조명우-윤도영은 공타에 그쳐 최완영-황의종이 승기를 잡는 듯했다.<br><br>그러나 29이닝 선공에 나선 최완영-황의종이 공타하자 공격권을 이어받은 조명우-윤도영이 남은 3점을 채우며 그대로 경기를 끝냈다.<br><br>같은 날 열린 포켓9볼 복식에선 서울팀이 인천팀과 1년만의 결승전 리턴매치서 설욕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3781_005_20250324110908636.jpg" alt="" /><em class="img_desc"> 포켓9볼 복식 우승을 차지한 (왼쪽부터)김수웅, 임윤미, 허해용 대한당구연맹 수석부회장이 시상식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대한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3781_006_20250324110908676.jpg" alt="" /><em class="img_desc"> 시상식서 기념촬영하고 있는 (왼쪽부터)준우승 이하린, 경규민, 허해용 대한당구연맹 수석부회장. (사진= 대한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3781_007_20250324110908714.jp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공동3위 이종미, 김정현, 권영훈 대한당구연맹 전무. (사진= 대한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3781_008_20250324110908746.jp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공동3위 김병준, 정영화, 권영훈 대한당구연맹 전무. (사진= 대한당구연맹)</em></span>김수웅(국내 5위)–임윤미(女2위, 이상 서울시청)는 경규민(9위)-이하린(3위, 인천시체육회)을 세트스코어 8:3으로 제압하며 우승컵을 들었다.<br><br>김수웅-임윤미는 지난해 이 대회 결승에서 인천의 권호준-이하린에 져 준우승에 그친 아쉬움을 털어냈다.<br><br>공동3위는 이종민(8위)-김정현(女12위, 이상 경남)과 김병준(17위)-정영화(28위, 이상 서울)가 차지했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베트맨, 3월 24일부터 ‘청소년 도박 예방 캠페인’ 실시 03-24 다음 ‘회차 총 환급금 18억’…스포츠토토, 축구토토 승무패 21회차 적중결과 발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