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양궁 2관왕 순천시청 남수현 ‘국대’ 뽑혀 작성일 03-24 10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03/24/0002446549_001_20250324112816488.jpg" alt="" /></span></td></tr><tr><td>양궁 남수현 선수(왼쪽)와 노관규 순천시장, 임동일 감독이 지난해 8월 금메달 획득을 축하하고 있다. [헤럴드DB]</td></tr></table><br><br>[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지] 전남 순천시청 양궁팀 남수현 선수가 2025년 국가대표 3차 선발전 관문을 통과해 공식 국가대표 선수에 뽑혔다.<br><br>순천시에 따르면 최근 전북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5년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여자 리커브 최종 8명 중 7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으로 2025년 국가대표로 확정됐다.<br><br>남수현 선수는 2024년 파리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한 올림픽 2관왕으로, 순천성남초, 순천풍덕중, 순천여고를 졸업하고 지난해 순천시청에 입단했다.<br><br>앞으로 남 선수는 진천선수촌에서 훈련하며 자체 평가전을 거쳐 오는 7월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9월 세계선수권대회, 11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br><br>노관규 시장은 “남수현 선수의 뛰어난 실력과 꾸준한 훈련의 결과로 2년 연속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출전하는 대회에서 순천과 대한민국을 대표해 뛰어난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남수현 선수는 지난해 8월 순천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순천시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카잔, 개발진이 직접 게임 소개해드립니다 03-24 다음 ‘회차 총 환급금 18억’...스포츠토토, 축구토토 승무패 21회차 적중결과 발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