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김용빈 "공황장애 때문에 경연 두려웠다" 작성일 03-2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미스터트롯3' 기자간담회<br>'진' 김용빈, 직접 밝힌 경연 참가 이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YlJfe7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98b8abefa909377a3db43fccb3a9392f398479b1f130af424d7ef885f18473" dmcf-pid="PMGSi4dz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4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는 TV조선 '미스터트롯3'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민병주 CP와 '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손빈아·천록담·춘길·최재명·추혁진)이 참석했다. 남승민은 현재 군 복무 중으로 불참했다.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hankooki/20250324113604317mcfq.jpg" data-org-width="640" dmcf-mid="8rP2WmTN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hankooki/20250324113604317mc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4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는 TV조선 '미스터트롯3'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민병주 CP와 '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손빈아·천록담·춘길·최재명·추혁진)이 참석했다. 남승민은 현재 군 복무 중으로 불참했다.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c508949fb22db3a35dcd516bb200a1c86ee5b9cb2a8de6776ee5df3c74d2e" dmcf-pid="QRHvn8JqLI" dmcf-ptype="general">'미스터트롯3'의 '진' 김용빈이 경연에 임하기까지 많은 고심이 있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62fe4be7ed0583aed9f1ca8c273c5cc92bd5dacf2b027912e7ebe45884c2aa8" dmcf-pid="xeXTL6iBdO" dmcf-ptype="general">24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는 TV조선 '미스터트롯3'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민병주 CP와 '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손빈아·천록담·춘길·최재명·추혁진)이 참석했다. 남승민은 현재 군 복무 중으로 불참했다. </p> <p contents-hash="6051980f8d67808cce4261f63790ca8d280d0efed4d2e9db7ce74bd3cd13e7d5" dmcf-pid="yGJQ1SZwns"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 K-트롯 한류를 일으킬 위대한 첫걸음'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시작한 '미스터트롯3'은 이달 13일 결승전 생방송을 통해 4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그간 '미스터트롯'은 임영웅을 비롯해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등 많은 스타들을 발굴하며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자랑했다. 아울러 트로트 팬덤 문화를 확산시키며 대한민국 전역에 트로트 신드롬을 만들어냈다. '미스터트롯3'는 '미스터트롯' 시리즈로는 세 번째,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을 합쳐 여섯 번째 시즌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마스터 및 제작진 변화, 나이 제한 폐지, 상위수상자 일본 진출 등 파격적인 변화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a22b9b868aa88bd9d5a564aef8dd039ba6000c4cc0d8ad78ba2827f576b068c6" dmcf-pid="WHixtv5rnm" dmcf-ptype="general">치열한 경쟁 끝에 결승전 무대에 오른 TOP7은 각자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인생곡으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이후 임영웅 안성훈을 잇는 3대 '진' 왕관은 김용빈에게 돌아갔다. '선'은 손빈아, '미'는 천록담이 차지했다.</p> <p contents-hash="0ae94de201967663a15b414634f55034f6463cf805821f8ec841a8878f9a1d52" dmcf-pid="YXnMFT1mLr" dmcf-ptype="general">이날 손빈아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다시 도전한다면 정상에 도착한다는 것을 느꼈다. 끝없이 도전하게 됐다. 많은 분들에게 손빈아를 보여드리지 못한 게 한이 됐다. 시즌3을 하면서 저를 많이 보이겠다는 생각이었다. 목에서 피가 나는 한이 있더라도 멋있는 모습을 보이고자 도전하게 됐다. 지금도 정말 꿈만 같이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37daf73992c86a4aa5e84ef1304111c7069b9cfdf5a3e70b646896b0bbc8667" dmcf-pid="GZLR3ytsnw" dmcf-ptype="general">뒤이어 김용빈은 "이전에는 경연이 두려웠고 공황장애가 있었다. 그래서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다.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미스터트롯'에 나가는 걸 보고 싶다고 하셔서 출연하게 됐다. 인기 실감은 아직 못하고 있다. 연습해야 할 것들이 많다. 밖에 나갈 일이 없다. 제가 공약을 걸었던 것이 있었다. 공약에 많은 분들이 지원을 해주셨고 참여해주셨다. 젊은 분들도 많았는데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H5oe0WFORD"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아군'이었던 변호사까지 등 돌려..."존중과 감사 없어, 본질 덮지 않길" 03-24 다음 "아이유, 웨딩드레스 입고 활짝"…'폭싹 속았수다', 4막 예고·스틸컷 공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