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박보검 "관식이 위해 5kg 증량...분량 아쉬움은" [인터뷰①] 작성일 03-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5oPq8t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2a99d8c0911109ae47b50a724e6bfedc42d8a9f76a3428213b05c56912d777" dmcf-pid="7O1gQB6F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115641867pdit.jpg" data-org-width="530" dmcf-mid="UT2CAeNf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115641867pdi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dddd27348474b8e8fdb77fd9b5a5cd9beb661a8d7a27334e113f6a35d40284" dmcf-pid="zItaxbP3vv"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박보검이 '청년 관식' 준비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8a96258d905f9835f52ab1896d7438651b0644408a4ebdef8c65ce182a5f2ef" dmcf-pid="qtflkJA8CS" dmcf-ptype="general">24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의 주역배우 박보검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bde6c6ae7330afc1eb543ac1f0f2f39ad63f640e7549602f88ac6e733194fc9" dmcf-pid="BF4SEic6yl"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는 196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 분)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 분)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동백꽃 필 무렵', '쌈 마이웨이' 등으로 필력을 인정받은 임상춘 작가와 '나의 아저씨', '시그널', '미생' 등으로 섬세한 연출로 호평받은 김원석 작가가 뭉쳐 또 웰메이드를 만들었다는 찬사를 자아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946cc5f7577206f316fbcb26c9c012bec1a0af7dccfd77e6477635aed640425c" dmcf-pid="b38vDnkPWh" dmcf-ptype="general">16부작으로 기획된 이 드라마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사계절에 맞춰 각각 4부씩 4막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박보검은 남자 주인공 관식의 청년 시절을 맡아 1막에서 애순과 관식의 풋풋하면서도 열정적인 사랑을 보여주며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6c4464e764651068ace51a501191bd67c9ceca72477c4b9c7d0fddac53f66847" dmcf-pid="K06TwLEQlC"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관식' 연기를 위해 노력했던 점에 대해 "이번 작품에서 분장팀 분들이 굉장히 어두운 파운데이션을 얼굴부터 발까지 다 칠했던 기억이 난다. 살이 보이는 곳은 다 분장해서 더 어둡고, 짙게. 오래 제주에 살았으니 햇빛에 많이 그을린 느낌의 모습을 연출해 주시려 노력했다"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7cec4042b2c88327ace497eda4c3aa91316e3a33b95d5b2e250a1028b736981" dmcf-pid="9pPyroDxhI"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증량을 정말 많이 했다. 근데 생각보다 듬직해 보이기도 하는데, 얼굴을 보면 좀 슬림해 보이기도 하더라. 한 4~5kg은 찌웠다"라며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운동하는 게 쉽지는 않았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442e4e1e1b6f7928c120f37519a648030256ba8ffb4e0ceea1236ea69a53a4d1" dmcf-pid="2UQWmgwMlO" dmcf-ptype="general">분량 아쉬움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박보검은 "분량을 알고 들어갔다"라며 "많은 분이 저의 까까머리 시절을 그리워해 주시는데, 저도 ‘청년의 모습이 더 많이 나왔더라면 더 재미있었겠다, 좋았겠다’ 싶긴 하다. 아무래도 두 사람의 인생을 그린 작품이다 보니, 저뿐만 아니라 모든 배우가 같은 마음일 것"이라며 조심스럽게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f45585edc143d978da2d745be78f6c196aa73dd448c10b2bc29ff6f9726f927" dmcf-pid="VuxYsarRls" dmcf-ptype="general">향후 4막 속 '청년 관식'에 대한 분량에 관해 묻자, "나온다. 시간을 체크해보진 않았지만, 기억에 남을 만하다. ‘그래, 저런 청년 관식이가 있었지!’ 하실 거다. 저에게 관식이는 금 같은 인물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청년 관식이가 곧 중년 관식이고, 다 모든 관식이니까. 이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b12a6bc9ef20c2cbb87d3f4ac081b64525423a1f8a37307700ea49f1fd60c178" dmcf-pid="f7MGONmeWm" dmcf-ptype="general">(인터뷰②로 이어집니다.)</p> <p contents-hash="1e6cdf3aa5519c6d6a07c7e9d085abcc92d6680005154c85b9cd29ac2d8cd5cf" dmcf-pid="4zRHIjsdSr"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3abd5d7609a39db91e4bee392d5e2f5042b203857129e3a071c6324b55b58b2b" dmcf-pid="8qeXCAOJvw"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관식 위해 5kg 증량…발까지 메이크업” [인터뷰②] 03-24 다음 ‘미스터트롯3’ 眞 김용빈 “할머니 출연 원하셨다...상금 3억, 주변인들에게 선물하고파”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