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양관식 같은 배우자 되고파..나와 싱크로율 70%" [인터뷰①] 작성일 03-24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9uuHphTR">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46277XUlW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ba947e86b4d0823e5233470b61cbd5b36eb31ce584085d37a7977496252a4d" dmcf-pid="8PVzzZuS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보검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tarnews/20250324120614364rgwh.jpg" data-org-width="530" dmcf-mid="Veq33yts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tarnews/20250324120614364rg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보검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1cffdf5f7c49146ffdb53b567cae90618d25ed88544d0bf7312b4ff64ffa90" dmcf-pid="6Qfqq57vlQ"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보검이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 양관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0965e516b61eda79bbf0134d6fa367cb34f7289bb32c985829de633b75a29268" dmcf-pid="Px4BB1zTyP"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인터뷰를 가지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4df2b279f3af763e3eb30eea76240b8b383f5321bfc4b510cf6617dfaafb1de" dmcf-pid="Q2q33ytsS6"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양관식이라는 인물을 좋아해주시고 멋진 인물이라고 말씀해주셔서 좋았고, 드라마 자체가 따뜻하고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서 함께 한다는 것 만으로도 기쁜 작업이었다"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facef0a6a8d5778d9b1161371c2ff88a900ea76397d7a5b3fd84d84fd68b294b" dmcf-pid="xVB00WFOv8"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양관식 캐릭터를 어떻게 생각하고 연기 했느냐는 질문에 "관식이라는 인물은 말보다는 행동이 앞선 친구고 과묵하고 묵묵하지만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인물이다. 그 설정이 글에 녹아져 있어서 크게 어려움은 없었다"라며 "감독님이 관식은 운동하는 친구고, 선수니까 체격도 좀 더 커졌으면 좋겠다고 해서 운동하고 증량하고 많이 먹으며 비주얼적으로 표현하려고 했다. 대본을 읽으면서 관식이라는 인물이 참 멋있구나 생각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5ad1dffd07e997ac2d926104cd643fd3a521644b530a7f856fa299a39c9c55" dmcf-pid="yIwNNMg2y4"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양관식이라는 캐릭터가 비현실적이라는 질문에 "저는 양관식이 꼭 그렇게 비현실적이라고는 생각 안했다. 우리가 사는 삶 속에서 한 번쯤 만나는 인물이 아닐까 생각했다. 많은 분들이 관식을 수동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어렸을 때부터 관식은 항상 표현했다. 애순에게 꽃핀도 먼저 주고 조구도 말 없이 챙겨주고 그런 사람이다"라며 "나도 관식이 같은 이런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나도 누군가에게 이런 남편감, 배우자 그리고 동반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f38b3c6dc770509df1ecd9bd4409747284464593759e84232546ce1e806a110" dmcf-pid="WCrjjRaVvf"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양관식과의 싱크로율을 묻는 질문에 "한 70% 정도라고 생각한다. 가족을 사랑하고 자기 사람 잘 챙기려고 생각하는 마음, 한 사람을 사랑하면 정말 마음을 다해 표현하는 부분은 비슷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b7827be746b8db9c0f30b8b45415f9a022046d9395830a4dcac94ba6d295568" dmcf-pid="YhmAAeNfvV"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위시→엔하이픈 등 ‘ASEA 2025’ 출연... 다채로운 라인업 03-24 다음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짧은 분량 알았지만 선택, 4막에도 등장” [EN:인터뷰①]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