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군 복무 고충 토로…"눈 하나하나가 카메라였다" 작성일 03-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9EDnkP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35573c3b68d4d1b706eca445004d5969f27180c23cf7897b4f4061a04a8c76" dmcf-pid="fg9EDnkP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report/20250324122631597tbpp.jpg" data-org-width="1000" dmcf-mid="2rtdJfe7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report/20250324122631597tbp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cac98d5d0a5e2599a853083d96e74389de7ed34cfed1a6496beb4ba7e4d51c" dmcf-pid="4a2DwLEQZh"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연예인으로서 느꼈던 군 복무 당시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e393efa350bb8c8ee3b3e3912b541a8e8ef84b4e6fb7ca33d9b48837777621c" dmcf-pid="8NVwroDxtC"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채널 '요정재형'에 '하나둘씩 전역하는 BTS 멤버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e4aa12a291365458fa04653b4f24244558aa92628e412ae092ab248ed7ecc51f" dmcf-pid="6jfrmgwM1I" dmcf-ptype="general">이날 제이홉은 "군대에서 생활할 때 사람들 눈 하나하나가 카메라라고 생각했다"고 당시 심정을 고백했다. 이어 "내가 어떤 행동을 할 때마다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 거로 생각해서 편안하게 쉬지 못했다. 그래서 그냥 군대 윤리에 맞춰 복무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cc924793e17a07db60cc4371968692b9259879232a565a159f7b42b0b9191d6" dmcf-pid="PA4msarRGO"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너 군대에서 목욕은 어떻게 했냐"며 궁금해했다. 제이홉은 "다 같이 했다. 근데 사실 나도 훈련소 들어가자마자 샤워를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 고민했다. 근데 그냥 '뻔뻔하게 가자. 오늘 다들 연예인 몸 좀 보겠네'라고 생각하고 홀딱 벗었다"며 털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0203c91b2a76a66215e8e6b89a971325b74f77cf351e806e0562661e273d1b74" dmcf-pid="Qc8sONmeG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난 훈련소 끝나고 36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조교 생활할 때도 많이 나를 내려놓고 생활했다"고 긍정 에너지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55f4c1300c5a2834c5373845b04a6824129857451877c1f59c7d52904cab320d" dmcf-pid="xk6OIjsdXm" dmcf-ptype="general">유명 연예인이 군 복무 중 어려움을 겪은 건 제이홉뿐만이 아니다. 지드래곤도 군대에서 스토킹을 당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041a33627f09bdf50372f515df2ab786afaed1acfab47dee004a370cb00284d" dmcf-pid="y7S2Vp9H5r"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018년 방송된 채널A '신문 이야기 돌직구 쇼+'에서는 '빅뱅' 지드래곤을 보고 쓴 '지드래곤 관찰일지'가 공개돼 충격을 준 바 있다.</p> <p contents-hash="6cb24faaeb81003466a09c1816c4a883d24e2d40775599ffd8b87fe6d07747d8" dmcf-pid="WzvVfU2XGw" dmcf-ptype="general">당시 방송에서는 한 여성이 군 복무 중인 남자친구로부터 받은 편지가 공개됐다. 이 편지에는 지드래곤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 문신 위치와 생활 습관 등 민감한 사적 정보까지 포함돼 있었다.</p> <p contents-hash="9cfd8fb0a35139862af557780b1d8c9f0466928113a59515bf4bc53887b59358" dmcf-pid="YqTf4uVZYD" dmcf-ptype="general">이를 본 패널은 "저 사실을 알고 지드래곤이 '전우애'를 다지면서 군 생활을 하기 쉽지 않았을 것 같다"며 "공인이기 때문에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비난받고 사생활 침해까지 당하면서 감수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e3f9d709b764ebaef8ba23f64af9d38290e886ef3915a56f785f5da182e606c" dmcf-pid="GBy487f5ZE"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지난 2023년 4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 지난해 10월 만기 전역했다.</p> <p contents-hash="1eb1f49c0c37f08082354f946cd5f395e5ca2945508f5eb8aef237a0622dc6c6" dmcf-pid="HbW86z411k"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span>채널 '요정재형', TV리포트 DB</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연, 노래만 불렀다 하면 화제…또 100만뷰 돌파 03-24 다음 3개월 대장정 마친 '미스터트롯3' 톱7, 이제 시작이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종합]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