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도 현실에선 두 아들 엄마…런웨이보다 어려운 등교 준비 작성일 03-2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7VsarRp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0c8509f43c4fc7c12eba51324137f825a492e20a76a47ff14c4ff642877c68" dmcf-pid="GZzfONme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23438136nita.png" data-org-width="902" dmcf-mid="WZZUNMg2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23438136nit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e3c32fdc00bcfe82e55fa357e8a8bb8d9e55c0797cc52c3edcdc25b04ba247" dmcf-pid="HZzfONme7I" dmcf-ptype="general"><br><br>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아들 둘을 등교시키는 일상을 공개했다.<br><br>최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어머님들.. 다들 살아 계시죠..? (개학브이로그, 초간단또띠아토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이현이는 개학을 앞둔 아들의 등교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현이는 개학 전날 밤 아들의 책상에서 학습지 숙제를 기습 점검했다. 아들의 학습지를 보며 한숨을 쉰 이현이는 “역시 안 했다”며 아들에게 숙제를 지시했다.<br><br>이후 가정통신문 서류 준비와 다음날 입을 옷까지 준비한 이현이는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식사를 준비했다. 그는 아들을 깨우기 위해 “오늘 4학년 첫날이다. 새 친구들 만나는 날”이라고 상냥하게 말하다가도 이름을 단호하게 부르며 기상을 재촉해 웃음을 안겼다.<br><br>첫째 아들의 등교 준비를 마친 이현이는 쉴 틈없이 둘째 아들의 유치원 등원을 준비했다. 둘째의 식사까지 챙긴 이현이는 손전등을 켜고 불을 끄는 아들의 장난까지 받아주며 환복을 마쳤다.<br><br>둘째를 유치원 차량으로 탑승시킨 이현이는 매서운 바람을 맞으며 “등교 첫날이 왜 이렇게 추운 거야”라고 탄식했다. 모자가 벗겨질 정도로 거센 바람을 뚫고 귀가한 이현이는 “지금 아홉 시다. 등교, 등원시켰다. 나는 이제 뭘 좀 먹고 일하러 가겠다”며 영상을 마무리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②]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아이유, 마음의 체력이 좋은 사람..함께해 행운" 03-24 다음 ‘미스터트롯3’ 眞 김용빈 “상금 3억원 계획은”…임영웅 잇는 트롯 스타 탄생 [종합]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