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배드민턴·사격·수영·양궁·펜싱 등 전략종목 선정...매년 50억원 지원 작성일 03-24 148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정부가 배드민턴, 사격, 수영, 양궁, 펜싱 등 5개 종목을 전략종목으로 지정하고 최대 50억원을 지원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24/0005969405_001_20250324125711941.jpg" alt="" /></span></TD></TR><tr><td>2024 파리올림픽에서 전종목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양궁 대표팀. 사진=뉴시스</TD></TR></TABLE></TD></TR></TABLE>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24일 ‘2025~2026년 전략종목 육성사업’을 공모하고 등 총 5개 종목단체를 보조사업자로 선정했다. 해당 종목은 배드민턴, 사격, 수영, 양궁, 펜싱 등이다.<br><br>문체부는 “종목별 특성을 고려한 중장기 저변 확대와 첨단과학 기반의 경기력 향상을 뒷받침하기 위해 하계올림픽 종목단체(체육진흥투표권 발행종목은 제외)를 대상으로 ‘2025~2026년 전략종목 육성사업’을 공모했다”고 설명했다.<br><br>2025년 사업비는 총 50억원이며 선정된 단체당 매년 최대 10억원을 지원한다. 종목단체들이 자율적으로 수립한 사업계획을 기반으로 중간 성과평가를 통해 2028년 올림픽까지 최대 4년간(2+2)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된 종목단체별 사업계획서는 한국스포츠과학원 등 협업 기관의 컨설팅을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한다.<br><br>양궁의 경우 지속적인 경기력 향상을 위한 국가대표 상비군 개설을 추진하고,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한 학교 체육 양궁 교육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사격은 경기 영상과 훈련 분석, 전문선수 학교 방문 및 사격 교육, 경기용 총기 전문수리업체의 총기 점검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스포츠 계정 모태펀드 운용사 모집 03-24 다음 [Today 신곡]뉴비트, 초호화 프로듀서진 손잡고 정식 데뷔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