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 "돈 때문에 母 보험도 해지...큰 변화는 셋이서 살게 된 것" (내생활)[종합] 작성일 03-2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hydVRu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fc8793b9a168d20df5f10031ce24cf48eb2c973b1f546fb5aa383d7c4f1fed" dmcf-pid="77lWJfe7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125004187basw.jpg" data-org-width="857" dmcf-mid="0J5MXCGk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125004187bas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ec6d67ed64b42c89949c7d27af25227e88be4154f1bc35ea07c1a4bb20304e" dmcf-pid="zzSYi4dzY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골프 유망주로 성장한 송지아가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d8c391228dea8d82f05887728a242fad123782df0410fe128f0559dfcaf9673" dmcf-pid="qqvGn8JqYi"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3회에서는 골프 유망주로 성장한 송지아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1c72594adc32d5b2fd7a0d3722c95709b52a10735dc2aa280fddf2d855a24fa4" dmcf-pid="BBTHL6iB1J" dmcf-ptype="general">이날 '내생활'에는 '무조건 된다!'라고 적힌 종이가 집안 곳곳에 붙어 있는 새로운 주인공이 등장했다. 거실엔 골프 용품과 각종 골프 상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0c029cb9f1f4e4b086e6cfd384a38c95eb9024f167a499f8d1a5509347b0185" dmcf-pid="bbyXoPnbYd" dmcf-ptype="general">'무조건 된다' 하우스의 주인공은 7세에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홍일점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1세대 국민 조카 송지아였다.</p> <p contents-hash="b9185da0a84edc4f9be43b999cab519b7df86c581c8f54abb6e506f34189d2eb" dmcf-pid="KM0zmgwMte" dmcf-ptype="general">어느덧 10년이 지나 17세가 된 송지아는 "가장 큰 변화는 세 가족이서 살게된 것. 동생 지욱이는 축구선수, 저는 골프선수 준비 중이다"라며 "365일 중에서 360일 정도는 운동하는 것 같다"라고 해 MC 도장부부와 이현이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08f3f31aa16b56dcbe3c955e69874763da67d12e13df7eed3440c729f8d479e" dmcf-pid="9RpqsarR1R" dmcf-ptype="general">송지아는 해도 안 뜬 새벽 5시 30분에 기상해 하루를 시작했다. 일어나자마자 자기만의 모닝 루틴을 이어가며 1시간 단위로 계획표를 작성하는 모습에 이현이는 "우리 아들이 봐야 한다"며 놀라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3018ccece64bf5cd4dda64b0f956ffd1cfd90be220e585cc537c8f15a6b318" dmcf-pid="2eUBONme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125005568uobu.jpg" data-org-width="857" dmcf-mid="poNZgQLK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125005568uob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c4e045745e3661fb8bad1dbcefae79b5c7a5a31fe2909217856f37b109665b" dmcf-pid="VdubIjsdZx" dmcf-ptype="general">송지아의 시그니처 문구는 '무조건 된다'라고. 중학교 1학년 때 남들보다 늦게 골프를 시작한 만큼 '될까?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던 송지아는 그럴 때마다 어머니가 해준 말을 자주 생각하려고 집안 곳곳에 붙여 놨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c9826303f1c631e2222ce86b1b3f659101fa278a08359eef5ec05c3d0fd62dc" dmcf-pid="fJ7KCAOJHQ" dmcf-ptype="general">한편, 송지아가 아침에 의문의 가루를 퍼 먹는 모습이 포착됐다. 프로틴 가루로 추정된 가루의 정체는 다름 아닌 분유였는데.</p> <p contents-hash="251f8082cf21a912f653c1ce98a12b3aea392a4dc535d9e5d624dba5cd9f0cfa" dmcf-pid="4iz9hcIitP" dmcf-ptype="general">송지아는 "선배들 중에 마르신 분들이 분유 먹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해서 먹는다. 비거리도 잘 안 나가고, 마르면 체력적으로도 문제가 좀 있다. 골프선수한테 마른 몸은 도움이 안 되는 거 같다"며 분유를 먹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6dde880072aad53a51ef17354277695a6e9333ac63e53668db076783b6a0f44" dmcf-pid="8nq2lkCn16" dmcf-ptype="general">실제로 분유 덕분에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다던 송지아는 새벽부터 스테이크를 포함한 고단백 식단을 챙겨 먹었다.</p> <p contents-hash="b6e1e2c1b20b0d8634c2441b7d1b18b5cf2576ae2da6431226a85f8a7302e566" dmcf-pid="6LBVSEhLt8" dmcf-ptype="general">이에 도경완은 송지아의 어머니 박연수에게 "어머님 분유 값 버셔야 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5afeea6b6178d4d00616066ac9e23539672a2cde4cb4b001812536d929bb6f5" dmcf-pid="PobfvDloY4" dmcf-ptype="general">박연수는 송지아에게 "생각나냐. 예전에 먹고 토하고 먹고 토하고. 1년에 1kg 찌우는 게 그렇게 힘드냐"라고 말했고, 이에 송지아는 "나는 체지방이 아니라 근육 벌크업이 되어야 하는데"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58c9f551108a188073bc45c767a9a3680ee66120a731b5de364839cbf9f885d" dmcf-pid="QmMiFT1mtf" dmcf-ptype="general">송지아는 5년 동안 10kg 벌크업에 성공했다고. 송지아의 몸무게는 53.4kg였다. 이를 본 박연수는 "살찌니까 확실히 비거리가 늘어난다. 살찌우기 잘했다. 6년차인데 몸을 만들어가야지"라며 격려했다.</p> <p contents-hash="c43de94d252e95ad070529f2eafba1de2ed56f57a301456bd8a32b667806c96b" dmcf-pid="xsRn3yts5V" dmcf-ptype="general">한편, 송지아는 오전부터 운동을 한 후 친한 언니와 함께 휴식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850115d43f3831267da4182e225d8cc8726f7a25e913cbe40ba12d830896aaf1" dmcf-pid="y9Y5axo9H2" dmcf-ptype="general">송지아가 "지금은 골프만 해야 할 시기"라고 하자 친한 언니는 "단 한 번이라도 남자친구 사귀고 싶다는 생각 해본 적 없냐"고 물었고 송지아는 단호하게 "한 번도 없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bdf551e926428d0e8b9ef9bab6190d723db19390a3b5caa94b01ce9ecd1afb5" dmcf-pid="W2G1NMg2X9" dmcf-ptype="general">이어 송지아는 "엄마가 맨날 나한테 하는 얘기가 있다. 내가 우리 집 기둥 다 뽑아 먹는다고"라며 토로했고, 스튜디오에 있던 박연수는 민망한 웃음을 지으며 "한 3개 뽑았고 하나 남아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261f4cd6c2b82af14243381dc9ed37a63d6f4716c36a07a6cbe72cf0656f65" dmcf-pid="YVHtjRaV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125006938spht.jpg" data-org-width="857" dmcf-mid="UtCBONme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125006938sph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9207d3e9eadfb864dafe511e23759a89aacfdc1a81f61ba86ac54eb3395b06" dmcf-pid="GfXFAeNfGb" dmcf-ptype="general">송지아는 대화 중 울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엄마가 골프 전지훈련 때문에 건강 보험도 해지했다. 그 말을 듣고 많이 울었다. 제 자신이 너무 '지금까지 더 열심히 안 하고 뭐 했지'라는 생각이 들더라"며 "송지아 엄마가 아닌 박연수의 삶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 놓았다.</p> <p contents-hash="d2e2ac98d490a129a3c5755bbf93d142d15ca90e3ba49a1ea6c4f1455e47dfb0" dmcf-pid="H4Z3cdj4YB"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듣던 박연수는 "울었다는 건 몰랐다. 지아가 골프를 하면서 집도 정리를 하고 그랬지만,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해주는 것 때문에 단 1초도 고민해 본 적 없다"며 아이들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1470a5f9512bedda98572beb53f495db3e3f0ea83987d4cdb75772d44f04dd74" dmcf-pid="X850kJA8tq" dmcf-ptype="general">한편, '내생활' 14회 예고에는 송지아가 윤민수의 아들 윤후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져 이들의 재회에 기대감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85af94e6445b1ebaba194dd0c883da92b200655ee5c1a75a3d559ff98af5171" dmcf-pid="Z61pEic6Gz" dmcf-ptype="general">사진=ENA</p> <p contents-hash="e480c9f24b40e325d82bf956edb055cbad38abf320fd28399a2c693f1ebce551" dmcf-pid="5HcrVp9HZ7"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방적 활동 중단? 안타깝다"...어도어, 뉴진스 통보 입장 03-24 다음 더보이즈, 정규 3집 초동 판매량 74만 장 돌파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