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연 “‘뱀이다’로 강남 88평 집 샀다” 작성일 03-24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0GsarR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8ed71ff4a0e0cc63ab7160bd56656e2f54834d02fcbf5137a1d477aa972bfe" dmcf-pid="WNpHONme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혜연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d/20250324130320042tazn.jpg" data-org-width="1280" dmcf-mid="Q8x9FT1m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d/20250324130320042ta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혜연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3cdc930b404546c85d099b7931066fe96bc190ddc5bbe4e153158cba0e2415" dmcf-pid="YjUXIjsd5T"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김혜연이 88평의 고급스러운 집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6ea9f1f8e01ca2e629b8d3bb4d8a8eb0ef503545db2e4c2c330678e38fad349" dmcf-pid="GAuZCAOJXv"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MBN ‘가보자GO 시즌4’에는 트로트계의 아이돌, 김혜연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984a2d5b4899ea3d6b6dd4cc78139a09e288f59de0225db08e08617e92f1f41" dmcf-pid="Hc75hcIiGS"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김혜연은 자신의 리무진을 공개하며 “차에서 있는 시간이 많다. 어쩔 땐 집보다 차에 있는 시간이 많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685cfeaf8b2c091ac7146315b6532e163ad55253860295071207f64867ecbc" dmcf-pid="Xkz1lkCnGl" dmcf-ptype="general">이어 김혜연은 자신의 차에 출연진 안정환과 홍현희를 태웠다. 그녀는 “공연장 가면 동료들이 내려와 제 차로 온다”며 “특히 현숙, 배일호, 태진아 등 선배님들이 제 차로 와서 먹을 것을 찾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b1157ccd926ec88c01fd4c78339305dcce4d1fa208fbb47e697ef029b7c3ed" dmcf-pid="ZjUXIjsd1h" dmcf-ptype="general">안정환이 “오늘 집에 안 가고 여기서만 하는 거냐”고 묻자, 김혜연은 “제 차가 세컨하우스다”라고 농담으로 답했다.</p> <p contents-hash="001a96b4cd75e2c15e9af09a06ec330ca46b89736c62526d69f0013864abc76d" dmcf-pid="5AuZCAOJZC" dmcf-ptype="general">이후 김혜연은 5년째 살고 있는 잠원동 집을 공개했다. 입구부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느껴지자, 홍현희는 감탄했고 안정환 역시 런웨이급 길이의 복도에 “크다”며 놀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fc9e76aafaca153cd8477e842fcb971a13c29de859332cdb3213d443dd3987" dmcf-pid="1c75hcIi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혜연 88평집[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d/20250324130320909nlmy.jpg" data-org-width="1280" dmcf-mid="xTQKtv5r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d/20250324130320909nl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혜연 88평집[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d20f8f2edfe5b9acff9734713eaf6a65dfd8d64dcdf7290a083ab2c4238896" dmcf-pid="tkz1lkCnZO" dmcf-ptype="general">김혜연은 1층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층간 소음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며 “그래서 1층을 찾아다녔는데, 여기선 운동을 하는 셋째, 넷째가 농구 드리블해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6b5f0874f0becf9cdb79518c689ffe1731e748988b0c65104e2c8f2e85e801" dmcf-pid="FEqtSEhLGs" dmcf-ptype="general">그녀는 거실 샹들리에를 향해 “저만 키가 작고 가족들이 다 키가 크다. 그래서 천장을 뚫었다”고 설명했다. 또 집에 노래방 기계도 있다며 “자주는 아닌데 선배님들 노래 부를 때 부른다. 셋째가 친구들과 와서 부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240b77b63ba06d9212d6d915e899bbe19c48f938157e93609ba9c05c02de809" dmcf-pid="3DBFvDloYm" dmcf-ptype="general">이날 김혜연은 자신의 대표곡 ‘뱀이다’에 대한 후일담도 이야기했다. 그녀는 “(‘뱀이다’가)정식 앨범으로 발매된 노래가 아니었다”며 “그런데 ‘1박2일’(KBS 2TV 예능 프로그램) 기상송으로 등장하면서 유명해졌다”고 했다. 이어 “강남 집 한 채를 살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덧붙이며 프로그램에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bea5a776d4d98c5c71e50b22878aa57de9b22c78654558dd38c76b9699f072d3" dmcf-pid="0wb3TwSgZr" dmcf-ptype="general">김혜연의 잠원동 아파트에는 최용수 축구 감독과 작곡가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거주하고 있으며, 근처에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송혜교가 산다고 한다.</p> <p contents-hash="e89828cbb18c243aa599b3018fea7a075acf304b983fe2d4ab4d7ce3f749d7d5" dmcf-pid="prK0yrvaGw" dmcf-ptype="general">한편, 김혜연은 지난 1992년 댄스 가수로 데뷔했다. 1년 뒤 그녀의 진가를 알아본 작곡가, 이호섭의 권유로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 지난 1994년 첫 히트곡 ‘서울 대전 대구 부산’을 통해 2년 만에 앨범이 100만 장 이상 팔리며 흥행했다. 이후에도 ‘간큰 남자’, ‘참아주세요(뱀이다)’, ‘예쁜 여우’ 등의 노래가 줄줄이 히트하며 인생의 전성기를 맞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팀 '로비' 하정우 vs 박병은…묘한 긴장감 03-24 다음 박명수, 산청 산불 언급 "온 국토 타고 있다…너무 마음 아파"(라디오쇼)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