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못 생기기 위한 노력.."머리부터 발 끝까지 검게 칠..5kg 증량" [인터뷰②] 작성일 03-2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양관식 役 박보검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Z9MKQ0Ct"> <div contents-hash="06108a17136daa3c7768c5cca038dd365a635b20e51542415e0da2ab6d56fe04" dmcf-pid="6852R9xph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콘래드 서울=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fa585acee0ff788a252e8cfa35636f936d39463d419ad28fe9b41db463a4b1" dmcf-pid="P61Ve2MU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보검 /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tarnews/20250324130006678tpfp.jpg" data-org-width="647" dmcf-mid="4fF8i4dz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tarnews/20250324130006678tp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보검 /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dbdf80b735569c85eef72d49476f7264001459b7e154165eacd3de1f8c0f9b" dmcf-pid="QPtfdVRulZ"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보검이 특별하게 잘생긴 얼굴을 숨기기 위해 노력한 점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0965e516b61eda79bbf0134d6fa367cb34f7289bb32c985829de633b75a29268" dmcf-pid="xTghXCGkWX"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인터뷰를 가지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4df2b279f3af763e3eb30eea76240b8b383f5321bfc4b510cf6617dfaafb1de" dmcf-pid="yQF4Jfe7CH"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양관식이라는 인물을 좋아해주시고 멋진 인물이라고 말씀해주셔서 좋았고, 드라마 자체가 따뜻하고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서 함께 한다는 것 만으로도 기쁜 작업이었다"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e8257e20c9cc481f278a97a46e320a384dd145c1ce33da366d4083cd4fa0e704" dmcf-pid="Wx38i4dzWG"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제대 후 첫 드라마로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임상춘 작가님의 글이 좋았고 약자를 보호하는 그런 게 멋있었다. 관식과 애순 뿐 아니라 모두가 서로를 챙겨주는 점이 글을 읽을 때 전해졌다. 작가님의 팬이기도 하고, 이 작품에 참여하고 싶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5d39d5567bb9a0e8a57c95ea35decf7d6329612ed1a427760450fb0e976b002" dmcf-pid="YM06n8JqvY" dmcf-ptype="general">극중 양관식은 비현실적으로 다정한 인물이다. 특히나 박보검의 잘생긴 얼굴이 가장 비현실적이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다. 이에 김원석 감독은 박보검의 얼굴을 못 생겨보이게 연출하려고 노력했다고. 박보검은 "이번 작품에서 분장팀 분들이 어두운 색깔의 파운데이션을 얼굴부터 발가락까지 다 칠했다. 살이 보이는 곳은 분장으로 어둡게 짙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다. 오랫동안 제주도에서 살았던 인물이니 햇빛에 그을러진 느낌을 연출하려고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dd8126db138bb0f4a285a6fbf95f5b4dfe89cab9d18270b9a368dcc7054576" dmcf-pid="GRpPL6iBhW"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그래서 저도 증량을 많이 했다. 작품을 보니 생각보다 듬직해 보이는데 얼굴은 슬림해보이네 싶기도 했다. 몸무게는 4-5kg 정도 찌웠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48a44e8ab81653008c7733177f93d344104b386c012ffdfe661e3c53776d48e" dmcf-pid="HeUQoPnbSy" dmcf-ptype="general">또 박보검은 극중 대사에서 본인이 생각하는 관식이라는 인물을 가장 잘 표현한 대사는 '양배추 달아요'라고 답했다. 박보검은 "그 표현 한 마디 만으로 애순이라는 인물을 지지하고 애정하고 챙겨주고 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4752befc9b286316818c8bad19cfc2caa4bd67240eabc35bdca49915dff75b8" dmcf-pid="XduxgQLKlT" dmcf-ptype="general">콘래드 서울=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메가 히트곡 ‘위플래시’, 영어 버전 3월 27일 공개 03-24 다음 [공식] 'K팝 최대 기대주' 클유아, 대체불가 비주얼 트레일러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